요즘 맥 m1 max 64gb를 구하느라 여기저기 장터를 수시로 모니터링 하고 있는데요..
16-32램에 비해 더 확률이 낮은 고용량 매물이라 강태공이 되어 진득하게 귀인의 매물을 기다리고자 합니다.
근데 아시겠지만서들 사기매물이 너무 많습니다.
요즘 안전거래 시스템이 잘되있는데, 계좌이체 거래만 한다는 글이면 일단 90% 이상 사기더군요.
원거리 중고거래란 본디 구매자가 을로서 선입금 하는것이 인지상정인데 개인간에 이게
쉽지가 않잖아요.
어디까지 신뢰해야하나.
이 영역에서 이게 과연 사회적 신뢰의 영역인가
상식적 팩트 판단의 영역인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도 전자기기 디카 노트북 등 많이 사팔사팔 해왔는데 운이 좋아서 선입금한 돈을 잃어본적은 없습니다.
간발의 차로 사기를 모면한적도 있고..
전역하고 먼 곳 부산의 asus 노트북 200만원에 매물을 거래하는데 선입금도 해보고..
지뢰밭같은.사깃꾼들의 마수를 똥을 밟지않기 위해 피하듯 한발.한 발 잘 짚고 다녀야하는 곳이 중고장터인듯 싶습니다.
보통 채팅으로만 얘기해봐도 정황상 다 걸러지는거 같습니다. 가령 이 매물 요즘 핫한데, 나름
가격.괜찮네.. 하고.얼른.접근했는데 판매자가 갑이 아닌 을의 향기를 풍기는 경우.. 굳이..? 왜이래 이사람? 이런 인지부조화가 오면 매물이 좋더라도 걸러야죠.
최근 제가 겪은 사례는 이러했습니다.
타지역.당근매물을 보다가 찾던 매물이 있어서
카톡오픈방에 특정지역 메시지.대신 전달 해줄 분을 요청하니 도움 준다는 분이.나서서 매물 링크 주고 폰번 포함해서 메시지 부탁드렸더니 잠시 후 문자가 오더군요.
근데 제법이었던게 을의 향기도 나지 않고 조급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까칠해서, 어 뭔가
신뢰가 가도록 희망회로를 가동시켜주는 흐름의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무조건 직거래 아니면 선입금이라해서..
거리가 멀기도해서 사기 아닐거같으면 입금하자..하고 이래저래 조사 들어갔는데, 결국 믿고싶지 않았지만 당근헬퍼 단톡방에 도움준다 상주하던 자의 사기행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건은 저도 정말 당할 수도 있었는데.. 단 하나의 단서로 운좋게 걸렀거든요
근데 든 생각이 이리 심리전에 능한 사람이 적성을 제대로 못찾아 사기행각을 하고있구나..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상호 낭비다..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매물을 찾아 다니는 입장일때,
이 사깃꾼들의 순기능이 딱 하나 있는것 같습니다.
이들로 인해 해당 매물의 중고시장평균 단가가 좀 낮아지는데 영향이 살짝 있기도 한듯합니다.
그래봐야..
16-32램에 비해 더 확률이 낮은 고용량 매물이라 강태공이 되어 진득하게 귀인의 매물을 기다리고자 합니다.
근데 아시겠지만서들 사기매물이 너무 많습니다.
요즘 안전거래 시스템이 잘되있는데, 계좌이체 거래만 한다는 글이면 일단 90% 이상 사기더군요.
원거리 중고거래란 본디 구매자가 을로서 선입금 하는것이 인지상정인데 개인간에 이게
쉽지가 않잖아요.
어디까지 신뢰해야하나.
이 영역에서 이게 과연 사회적 신뢰의 영역인가
상식적 팩트 판단의 영역인가.
어려서부터 지금까지도 전자기기 디카 노트북 등 많이 사팔사팔 해왔는데 운이 좋아서 선입금한 돈을 잃어본적은 없습니다.
간발의 차로 사기를 모면한적도 있고..
전역하고 먼 곳 부산의 asus 노트북 200만원에 매물을 거래하는데 선입금도 해보고..
지뢰밭같은.사깃꾼들의 마수를 똥을 밟지않기 위해 피하듯 한발.한 발 잘 짚고 다녀야하는 곳이 중고장터인듯 싶습니다.
보통 채팅으로만 얘기해봐도 정황상 다 걸러지는거 같습니다. 가령 이 매물 요즘 핫한데, 나름
가격.괜찮네.. 하고.얼른.접근했는데 판매자가 갑이 아닌 을의 향기를 풍기는 경우.. 굳이..? 왜이래 이사람? 이런 인지부조화가 오면 매물이 좋더라도 걸러야죠.
최근 제가 겪은 사례는 이러했습니다.
타지역.당근매물을 보다가 찾던 매물이 있어서
카톡오픈방에 특정지역 메시지.대신 전달 해줄 분을 요청하니 도움 준다는 분이.나서서 매물 링크 주고 폰번 포함해서 메시지 부탁드렸더니 잠시 후 문자가 오더군요.
근데 제법이었던게 을의 향기도 나지 않고 조급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까칠해서, 어 뭔가
신뢰가 가도록 희망회로를 가동시켜주는 흐름의 문자를 주고받았습니다.
무조건 직거래 아니면 선입금이라해서..
거리가 멀기도해서 사기 아닐거같으면 입금하자..하고 이래저래 조사 들어갔는데, 결국 믿고싶지 않았지만 당근헬퍼 단톡방에 도움준다 상주하던 자의 사기행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건은 저도 정말 당할 수도 있었는데.. 단 하나의 단서로 운좋게 걸렀거든요
근데 든 생각이 이리 심리전에 능한 사람이 적성을 제대로 못찾아 사기행각을 하고있구나.. 개인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상호 낭비다..하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매물을 찾아 다니는 입장일때,
이 사깃꾼들의 순기능이 딱 하나 있는것 같습니다.
이들로 인해 해당 매물의 중고시장평균 단가가 좀 낮아지는데 영향이 살짝 있기도 한듯합니다.
그래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