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정부란 애초부터 없다고 봅니다.
무엇이 되었든 어떤 성과를 위해선 내가 악역을 자처해야될때가 있죠.
이제는 정말 더 단호해지고 가차없어진 모습으로 가야된다고 보는게...
이미 이 정부와 민주당을 어떻게해서든 망치려는 시나리오는 이미 나와있다고 봐요. 이번 선관위 사태는 그 시나리오 중의 아주 치밀한 일부였다고 보구요.
그래서 더더욱 이걸 그냥 흐지부지 언제나처럼 그렇게 넘어가는것이 아닌 정말 철저한 배후 조사 및 진상조사가 필요하고 제대로 솎아내야된다는점이구요.
정말 작전세력들이 인터넷만 보더라도 이건 그 무리들이 헤아릴수없을 정도로 많죠. 똑같은 표현, 비슷한 문장들...어디서 본듯한 그 어느 정부때와(문재인때의...) 비슷한 레파토리들...
권력과 권한 사용을 마이너스 카드를 뚫어서 쓴다는 생각으로 정말 제대로 활용해야 될겁니다.
범생이같이...선비같이...이런거는 애시당초 이 정부와 어울리지않는다 봅니다.
할거면 제대로 하던지
그게 아니면 그냥 아예 안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걱정입니다.
이게 계속 지지율에 영향을 줄것 같은데 말입니다.
글쎼요....그 세력이라는게 어떤 목적을 가진 세력이라 보시나요 민주당을 망가뜨리려는 세력?
그 세력이 선관위를 통해 정권과 민주당을 흔들려고 한다? 근대 아이러니한게 극 세력이 극우들이라면
그 극우가 가장 선두에서 서서 선관위를 물어뜯는 중인데 보통 극우가 배후면 조용히 모르쇠 비밀스럽게 있는게 정상아닌가 싶습니다...?
총리직 수행하면서 국회의들자 협잡질 한게 더 큰 문제이죠.
이 것 땜이 민주당이 완전 쪼개질 상황이 되었죠.
사실 총선 끝날때 까지 국정에 몰입하다가 당 대표 출마했으면
당원들로부터 정말 엄청난 지지를 받았을 겁니다.
근데, 민석이는
총리직 수행하면서 호시탐탐 ...당 대표출마 욕심을 내 비쳤죠...
이게 화근이 되어 민주당이 폭발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