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총선이든 대선이든 친문과 친명, 작은 진보 정당까지 통합, 연대하지 않으면 패배한다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현재의 갈등 상황이 이어지면 차기는 국힘에게 가고 이재명 대통령이 가장 큰 고초를 겪게되는게 뻔히 보입니다.
근데 진짜 세력이나 알바빼고 문털조래유 타령하시는 분들은 진짜 친문 세력 없이 친명 + 확장된 중도보수 세력으로 총선을 승리하고 차기 정권을 창출할수 있다고 확신하시는 걸까요?
아니면 이렇게 내부 총질을 해놓고 선거 막판쯤에 "그래서 국힘 당선되게 놔둘꺼야?"라고 민주 진보의 통합을 도모하는 전략일까요?
제 짧은 식견으로는 도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당내외 기존 카르텔(문조털래유 포함)을 청산하면, 이재명정부와 민주당의 지지율은 더 오르고 총선, 대선 승리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확신합니다.전부가 아닌 일부 집토끼들만 문조털래유를 추앙하는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죠. (물론 그 카르텔은 위기감과 두려움을 느끼고 있을 겁니다.)
그리고, 젊은층과 다수 국민들은 무능하고 위선적인 자들을 엄청나게 혐오한다고 생각합니다. 청산되면 호재일 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님께서는 그렇게 높게 보실 수도 있겠죠. 하지만, 평택을은 카르텔과 정면충돌했었기 때문에 그렇게 보일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실제는 한 자리수일 거라 생각합니다.
분명한건 이런식으로 멸칭 만들어서
갈등 유발 시키고 싸움 붙이고
혐오하게 만든 사람들 덕분에
이번 선거에서 불만족스러운 결과를 받았다는 거죠
같은 당에서 이런식으로 조롱 멸시를 하는데 당원들이 투표하고 싶겠어요 ?
문조털래유가 멸칭입니까? 동의할 수 없습니다. 그냥 묶어서 기존 기득권 취급하니까 기분 나쁘다고 말하는 게 솔직하지 않을까요?
추가로, 그들 청산하면, 들어올 산토끼들이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기존 일부 강성 지지층들은 지나치게 이념화되어 있고 자신들의 신념에 대해 우월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많은 국민들과 젊은이들의 의식을 못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해요.
이런 말 이제 안 말립니다
계속하세요, 계속.
망하는 길로 주욱~~~~~
뉴이재명인지, 뉴손가혁인지.
배은망덕 그 자체죠.
문조털래유?
이재명 대통령이 원해서 하는 말입니까?
찢찢거리고 혜경궁 선동하고 추종하던 자들이 지금도 이재명 정부를 흔들고 있으니 당연히 자연스레 나오는 현상 중의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국민들은 문재인과 그 정부는 실패했다고 심판했습니다. 저도 그렇고요.
https://archive.md/eKMX1#selection-8015.7-8017.17
https://archive.md/97aAa#selection-12623.7-12623.25
https://archive.md/4zmZf#selection-3401.7-3405.11
대통령의 호위무사들이 기득권이 아니고 야당? 그냥 뉴명 행세하면 사외이사도 준다던데 이것이 기득권이겠죠
민주당만 잘하면 내란의 힘은 망하게 되있는 걸 뭐하러 신경씁니까. 내부에서 벌어지는 문제점을 고치도록 비판하는 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깔끔한 논지 공감합니다.
분열을 말하는 게 아니라, 당 내외부의 구태와 카르텔 청산을 말하는 겁니다. 그게 곧 개혁이고 민심을 얻어 다음 선거에서 승리하는 길이라 믿거든요.
다른 건 존중하겠습니다.
근데 문조털래유가 왜 멸칭입니까?
이게 작업 멘트라면 너무 진부한거고
진심에서 우러나오는거라면
무섭네요
여태 댓글 써온거 보면 무슨 종교단체 보는거 같아요
지금 잘하고 있나요? 이잼 지지율 떨어지고 계파간 싸움으로 내부도 시끄러운데요?
내부에서 벌어지는 문제점을 고치는게
한쪽 계파가 다른 한쪽은 완전 없애버리는 걸 의미하신다면
그런 일은 절대 벌어지지 않을것입니다.
내람의 힘은 그러나저러나 안망하는데요? 언제 쉽게 이긴적 있기나 한가요.
집토끼 타령때문에 노무현의 비극을 다시보고 싶지 않습니다.
매불쇼는 조불쇼. 뉴공은 친문의 흑막 수준이예요. 290만, 230만 청취자는 뭐가 됩니까. 이게 대체 뭐하자는 거죠??
친문이면 무슨 성골입니까?
이재명 대통령께 문통과 찍은 사진 모두 다 내리라고 하십시오.
그러니깐요. 정권 재창출에 실패한 친문이 왜 당권에 눈독을 들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왜 눈독을 들이지 않으면 안되는지 모르겠네요. 경쟁이 무섭습니까.
그리고 친문 친명이 그렇게 선명한 노선이 아닌데,
친명이면서 친문일수도 있는데요.
친문이 친명이라구요? 그런데도 친문들이 그토록 죽이려 했었답니까? 2017년 대선후보 경선때, 2018년 경기지사 경선때, 2023년 체포동의안 표결때를 생각하면 그런 주장 못합니다.
답답합니다. 그렇게 이분법으로 나누는 대상 좀 언급좀 해주세요.
지금 이잼죽이려는 친문이 누군가요.
그리고 이잼 통렬히 비난했던, 국힘에서 넘어온 사람들은 누군가요?
전 친문이고 친명인데 꼭 한쪽만 선택해야 하나요?
그렇죠. 정부 출발 시점부터 끊임없이 흔들어대고 가짜뉴스로 공격하고 악마화한 건 그들이었죠.
대통령 콩깍지가 빨리 벗겨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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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95536CLIEN
이 사람들 다 내보내고 남은 40%가 문조털래유만큼 확장을 하려면 지지율 150%를 더 늘려야 하는데, 이게 될 정도면 문조털래유당 30% 더불어민주당 60% 국민의힘 10% 내란청산 완결일거거든요? 진짜 이게 됩니까?
그건 조국 개인 한 사람의 지지율일 뿐이죠. 전국선거 모든 지역에서 그런 성적 거둘 수 있을까요? 2~3% 짜리 정당이요? 직장이나 주변인들에게 물어보세요. 조국 하면 뭐가 떠오르는지요.
그러니까 조국 지지자만 버리고 가려고 해도 범민주계 지지하는 사람의 절반을 버리고 가겠다는 소리 아닙니까?
그런데 조국 지지 안 하는데 문재인 좋아하는 사람, 조국 지지 안 하는데 김어준 좋아하는 사람, 조국 지지 안 하는데 유시민 좋아하는 사람, 조국 지지 안 하는데 정청래 좋아하는 사람이 정말 없겠습니까?
이 사람들 다 버리면 민주당 지지자 60%는 빠지는 것 아니에요? 그만큼 '중도 확장' 을 하는게 진짜 되는지, 그럴 자리가 있기나 한지가 궁금하다는 건데요. 그 사람들 중 90%는 그래도 어떻게 국민의힘이 당선되게 두고보냐 하고 억지로 투표장에 가고 10%만 투표장에 안 가도 민주당 지지 풀에서는 지지율 6%가 빠지는 건데, 중도에서 6%는 데려와집니까?
전혀요. 팀털문파가 총동원해서 겨우 3위였어요. 안 그랬으면 20%도 안 됐을 거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그 정당이 전국 선거해봐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작살나는 건 뻔할 거고요. 또한, 개인 조국이 대선에 나온다면 털리고 끝입니다. 연대 안 해도 무조건 민주당이 이길건데 뭐하러 무능과 위선이라고 생각하는 다수 국민들을 배반하면서까지 연대를 합니까?
다수 국민들이 문재인정권과 문파들 팀털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실패한 정권과 실패한 정권의 인물들입니다.
그리고 다수 국민들이 문재인 정권을 어떻게 보냐고요? 그냥 민주당 정부로 보죠..... 국민의힘에서 친이계 친박계 갈등이 민주당 친문 친명계 갈등보다 훨씬 심했는데, 국민의힘 친이 친박 구분해서 보십니까?
총동원해서 48%가 나온다는 기적의 논리는 뭡니까? 그들이 밀어서 겨우 3등했다니깐요.
저는 팀털문파 기득권 카르텔은 한줌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전대에서 팀털문파가 누구일지 모를 바지사장을 총력지원한다고 해도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그 카르텔 청산하면 얻는 게 더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서로 할 얘기 했으니 이만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 다 자르면 지지자중 48%를 자르고 시작하는 건데, 이 계산이 안 되시나요?
중도 확장으로 25% 이상을 데려올 수 있는 기적의 방법이 있다고 믿으시는 것 같으니 별 수 없네요. 그게 됐으면 지금 국민의힘 지지율 40%대가 나올 수도 없을 것 같은데.
아뇨. 계산 잘 됩니다. 조국을 범민주로 포함하는 것 자체도 동의할 수도 없고요. 그 카르텔이 그렇게도 밀어서 3위했는데 그걸 48% 수치로 환산하는 것도 좀 그렇네요. 앞으로는 48%가 아니라 10% 나오기도 어려울 겁니다.
왜냐고요? 실패하고 잊혀지면 끝이거든요. 그리고, 대중들도 잊어버립니다.
+ 하나더, 자꾸 다른 길로 새시는 것 같아서 다시 말씀드립니다. 지지율 등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저는 버려도 된다고 확신합니다. 조국 어차피 저번이 맥시멈이었고 앞으로 그 지지율로 지지할 국민들 없습니다. 민주당이 정신차리고 중도확장 실용주의로 나가면 얻을 게 더 크고요. 그리고, 자연스레 그 정당은 잊혀지고 흡수되거나 사라지고 또 국민들도 잊을 겁니다. 슬프셔도 제 말이 맞을 겁니다.
++ 저는 다시 말씀드리는데, 문조털래유는 청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같은 편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다 안 떨어져 나갑니다. 이번 지선이 맥시멈이고 앞으로는 절대 안 나올 수치라고 생각해요. 그 당과 그는 끝났다고 봅니다. 지지자들도 급감할 거라 생각합니다.
+ 모욕이 아니라니까요. 청산대상이라 생각해서 비판하는 건데 왜 모욕일까요? 제가 멸칭을 썼나요? 뭐 그럼에도 그리 생각하면 별 수 없네요. 굿밤 하십시오.
그런 다음에 어? 산토끼라고 하면서 왜 집 밖으로 나갔지? 집 밖으로 나가면서 왜 산토끼라고 하지? 같은 소리는 하지 마시고요.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시면 원래 민주당만 찍던 사람 중 민주당 안 찍던 사람이 늘어날테니 중도가 확장은 되겠네요. 민주당이 중도로 확장하는게 아니라 중도가 확장되고 민주당이 쪼그라들거라는게 조금 재미있기는 하고요.
누가 맞을지는 지켜보시죠.
저는 문조털래유 세력은 자연스레 거의 소멸할 것이고 그 지지층도 급감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조국은 자신을 못 지켰던 문재인을, 추미애는 자신을 해고했던 문재인을 찾아갔는데, 송영길이 가는 것 쯤이야 대수겠습니까.
소멸될수도 있고 지지층이 급감할 수도 있는데
근데 그 세력이 앞으로 어떤 후보를 내도 민주당을 적극 지지할까요?
그사람들 3%만 투표장 안나와도 선거 집니다.
자칭 친명쪽 수장은 김민석 전총리같은데 그분이 대선나갔을때
문조털래유가 멸칭아니잖아~ 하는 분들 때문에
가슴설레며 투표장 가기 어려울듯 합니다.
노무현 정부나 문재인 정부는 정권 재 창출에 실패 했습니다.
중도를 품지 않는 한 정권 재창출은 불가 합니다.
더군다나 점점 보수화 되어 가는 세계적인 흐름으로 볼때
진보의 입지는 점점 줄어들어만 갑니다.
차라리 민주당이 중도 보수로 넓게 확장하고
좀 더 좌측의 이야기는 진보정당에서 내어주고 같이 연합 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공격을 누가 먼저 했을까요? 님은 아니라고 하시지만 많은 이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이재명 정부 출범 부터 계속 흔들고 가짜뉴스로 공격하던 선동가들을 추종하는 온라인 계정들의 공통점이 뭔지 아세요? (님이 그렇다는 게 아니라) 대부분 예전에 찢찢 거리고, 혜경궁 거리던 자들입니다. 그들 잘 보세요. 이재명 정부 성과에는 관심도 없고 지금도 대부분 여전히 이재명과 측근들, 정부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이 문제라고 봅니다
빈댓글 전문적으로 다는 사람들이 진짜로 민주당을
위하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고도의 숙련된 알바들인지
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문제는 "응 투표 안해" 라고 답할 사람이 생각보다 많을 거라는 점이죠.
맞아요.
이 당연한 전개를 공감안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자칭 친명이라는 사람들은 다수당의 1등 계파가 되는게
국힘당선보다 더 중요한가 보다 생각하게 만듭니다.
할때마다 누군가 죽어나가거나 에너지가 많이 사용되어야 할 거고요
문제는 분위기 보니 다음 저쪽 대통령은 극우가 될 확률이 아주 높다는 겁니다.
이념전쟁하다가 시간 다 날리고, 지지율 깎아먹다가 나중에 강력한 극우 대통령 탄생하면 뭐 그때는 다시 힘을 합치겠지만 다시 부활하도록 저쪽이 놔둘까요
프레임짜면 먹힙니까?
오죽하면 보수쪽 패널들 조차도 그 네거티브와 총공세에 혀를 내두르더군요. 가짜뉴스 선동가들은 천벌을 받을 거에요.
그렇죠. 백번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런데, 그 당의 후보가 자신이 더 민주당스러운 후보라고 말했던 것을 기억하세요. 세상에 어느 당 후보가, "내가 더 타탕스러운 후보다.'라고 한다면 그 당의 당원들은 모욕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상식적인 일입니까?
요점은, 백번 양보해서 타당 후보니까 네거티브 할 수 있겠죠. 그러면 본인이 더 민주당스럽다는 해괴한 주장은 말았어야죠.
조국 대표는 민주당 정부에서 민정수석과 장관을 역임했고 충분히 민주당 쪽 분이라고 할 수 있는데 민주당에서 부담스러워 하니 창당한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사면 복권까지 시켜 주셨고, 합당의 의중까지 밝히셨으니 충분히 민주당 쪽 분이라는 것도 인정이 됩니다. 개소식에 축하하러 온 분들도 전부 민주 진영의 인사들이었습니다.
님의 주장 근거들을 도저히 상식적으로 동의하기 어렵다는 말씀만 드리고 끝내겠습니다.
정치 혐오 조장하기
그게 저들의 목적입니다.
현실을 직시해야 합니다. 요즘 민주당과 내란당 지지율이 왜 오차 범위를 벗어나 역전되었을까요?
집토끼들이 떠나서요? 아닙니다.
계속 집토끼만 고집하다가는 정권재창출 절대 못합니다.
그쵸.
지방에서 담 총선노리며 민주당 쫓아다니고 편가르는 분들 보면
여기 댓글 전쟁터가 이해가 안되는 것도 아닙니다.
그래서 당원들이 공천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당대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겁니다.
당내의원들과 몰래 내통해서 조종하는 의혹을 받는 총리 .... 이 사람들이 그런 쇄신을 하겠습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