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레퍼토리가
1. 대통령 외로울때 함께 했었다
2. 최근에도 통화 했었다. 내가 대통령맘을 잘안다.
이 두가지인데.
이걸 대놓고 공중파와 본인 유튜브에서 떠들고 다니는게
이런 얘기들이 대통령에 도움이 되는 말들인가요?
워낙 인지도가 낮아서 2찍들이 관심을 안가져서 그렇긴 한데.
최순실. 김건희 생각나는건 오버인가요?
김용민 목사도 나꼼수가 그렇게 세상을 떠들썩 할때도 존재감 없다가
19대 총선에 나오니깐 2찍들이 김구라랑 막말 방송한거 찾아서
19대 총선 전체를 김용민 막말로 완전 통째로 말아 먹었듯이
이동형이 2찍에 아무리 존재감이 없어도
언젠가 저런 얘기들을 악용해서 이재명 대통령을 위험에 빠뜨릴수 있는거 아닌가요
이재명대통령에 대해선 찐으로 좋아하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너무 유별나서 문제일뿐이죠...
진심은 인정합니다.
근데 대체 왜 본인이 나서서 이 사람 저 사람 이재명 흔든다 반명 몰이를 하냐구요.
그게 무슨 도움이 되냐구요.
이재명이라는 정치인이 대통령 된 이후의 이동형 모습을 보면...
이제는 안 친하거나, 최소한 대통령이 정보를 명확히 통제하는거 같습니다.
이동형이... 하는 말마다 꽤나 많이 틀렸잖아요...ㅠ
진짜 대통령의 심중을 알면 다 맞췄어야죠.
남들이 했으면 욕 겁나게 먹고 퇴물취급될 수준인데
우리진영에서 그 시대에 큰 역할을 해주었다는걸 다들 알기때문에 그냥 봐주는거죠.
동교동계같은. 공신들과 같은, 뭐 .훗날 그들은 한나라당쪽으로 붙었죠.
빨리 이동형 김용민 목사 제거하셔야 합니다.
다 욕하고 리스크 있다 외면 할때
옆에 있던게 이동형입니다
반대할때 처음 송영길 서울 시장 계양을 이재명 말한게 이동형입니다
그리고 민주당에 대해서 나쁜말한적 없어요
정청래 박찬대 당대표 붙었을때도 정청래
편들었어요
이동형은 한번도 바뀐적 없음요
누군가 처럼 플레이어로 뛰거나
누군가 처럼 메이커로 나서지 않습니다
그럼 평론만 하지 왜 이잼이랑 통화한다는 식의 얘기를 자꾸 하나요?
자기가 측근이니까 줄서라는 얘기처럼 들릴수도 있는데요
물론 감정적이고 과한 표현이 많은것도 사실인데, 분석은 최대한 중도보수적으로 하더라고요.
2. 이낙연은 당 대표되면 안 된다. 대통령 선거 나갈 사람이 8개월짜리 당 대표하겠다는 것은 자기 계파 많이 만들겠다는 거다. 이건 나중에 결국 분열로 이어진다.
3. 이동형 작가는 이재명 대표가 반드시 재보궐선거에 출마해서 국회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검찰이 바로 잡아갈 거라고 했죠.
그래서 송영길 의원이 대의를 위해 서울시장에 출마해 주면 그 지역구에 이재명 대표가 나가면 된다고 했습니다.
송영길 의원은 이 의견에 화답했고 그렇게 이재명 대표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이 됐습니다.
실제로 이재명 대표가 국회의원 신분이 아니었으면 진작에 구속 수사 받고 있었을 겁니다.
특히 3번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아주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세월호때나 여러 이슈때 그리고 윤석열 관해서 헛발질 많이 날렸던 김어준 보다는 훨씬 믿을만한 정치 평론가인건 확실합니다.
1.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 당시 유일하게 반대한 진보 스피커
=> 그러거나 말거나 존재감이.. 뉴스타파가 제대로 깠었죠. 하지만 그래서 뉴스타파는 후원빠지고 욕도 엄청 먹었죠 이동형은 무슨 말을 하든 리스크가 없어서 무게도 없고 존재감도 낮기 때문이죠.
3번 4번은 그럼 이동형 말대로 대통령이 했다는건가요??
죄송합니다.
4번이 아니라 3번이네요.
김어준은 이미 심판이면서 선수로 뛴지 오래되었습니다.
그것만으로 큰 차이라고 봅니다.
권력욕이 없긴요.
물욕은 이미 본인이 하도 방송에서 대놓고 얘기해서 더 말할 필요도없고
권력욕 없는 사람이 방송에서 저렇게 이재명 대통령과의 친분을 과시할까요.
신기하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왜 인지도와 영향력은 처참하게 낮은지
이동형은 유시민이 말하는 B가 아니라서 그래요. 만약 이동형도 권력과 영향력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이익을 추구했다면 지금쯤 김어준만큼의 빌딩은 갖고 있지 않았을까 생각되는데요.
이동형은 그냥 애들 키우고 술 좋아하고 편한집에서 살고 싶은 보통 사람의 부류라고 생각됩니다. 그게 유시민이 말하는 B라면 어쩔수 없지요.
저도 겸공에 실망하고 빠져나오니 김어준이 어떤 인물인가 제대로 보이더라구요.
유시민은 A가 좋고 B가 나쁘다 한적이 없어요.
A중에도 교조적인 사람이 있고 B에도 실용적인 사람이 있다고 한거예요.
국힘입장에서 태극기부대 중 진심이신분들은 A에 속하는 분들이죠.
이런 관점에서 이동형은 A에 가깝습니다. A를 너무 단순하게 보시는듯요.
'감탄고토'가 좋은 뜻인가요?
누가 삼키고 뱉었나요?
이동형도 그렇고 이재명 대통령도 그렇고 집권 이후엔 직접적인 통화는 서로 극도로 조심할거로 생각하는데요.
괜한 분란만 일어나니까요.
친분있는 청와대 관계자랑 정도만 통화한 거겠죠.
제가 보는 대통령과 이동형의 친분을 단순 친한 정도는 넘어선다고 생각합니다. 성남시장 때부터 이재명이 대통령 될 가능성을 먼저 보고 정치적 고비때마다 조언한게 이동형인데
떠벌린게 많아서 똥파리들이 무지 꼬일텐데 대통령을 생각해서라도 조심해야겠죠.
지금 진보계 유튜버중에 김어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가장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어준은 그냥 본인이 당대표인것처럼 행동하고 있습니다.
선을 넘어도 한참 넘었습니다.
프레임을 짜고 진영을 갈라치기 하고 마음에 안드는 사람을
악마화하고 굉장히 위험한 언행을 하고있습니다.
감어준이 하는건 쉽게 말해서 가스라이팅입니다.
이미 김어준은 누구를 불러놓고 질문을 하잖아요? 이미 그는
답이 정해져있습니다. 자기결론을 몰고가기위해서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맘에 드는 답변을 할때까지 계속해서 유도질문을하죠.
본인에게 넘어가지 않아서 자기가 원하는 답변을 하지 않으면
그런 사람들은 다음에 안부릅니다.
어디 커뮤 시각인지 궁금하네요. 혹시 딴진가요?
그 밑에 애들도 겁없이 얘기들 하는데 진짜 한순간에 골로 갑니다.
그러니까요, 법률가 운운하며 요즘 당권개입 말하는데는 딴지밖에 없는듯 해서요.
오히려 최순실, 김건희스러운건 김어준 아닌가요?
안타깝게도 오더 받는 사람이 대통령은 아니지만 여당 쥐고흔들잖아요.
일개 유튜버가 참 겁도 없어요.
겁쟁이였죠. ㅎ 참 빠르더군요. 쫄지마! 이건 대체 왜 외치나요?
검찰개혁도 크게 헛다리 짚구요
초반
유시민털보 1 : 0 이동형사단
그 당시 클리앙조차 99퍼센트가 이재명 경기도지사후보를 이상하게 생각할때 말이죠.
언제는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한다고 해놓고 이젠 이재명과 이동형관계를 그렇게 분리하고 싶어할까요
계엄때 대통령이 연락한 유이한 유튜버가 이동형하고 김어즌인데 한명은 바로 방송으로 국회로 모여달라 이야기하고 국회로 달려갔고 한명은 도망갔죠...
와.. 국회에서 707을 막은 수많은 시민들은 의결할 필요가 없는데 왜 국회로 갔을까요?? 또 의결할 필요도 없는 한동훈은 왜 국회로 갔을까요?
고귀하신 200만 넘는 유투버님이시라 그러셨나보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2626CLIEN
도움 안된다 생각해요.
진짜 잼프를 위한다면 사실 여부를 떠나서
내가 대통령이랑 통화했고 내말이 대통령 말이야 라는 말 자체를 하지 말아야해요.
막상 지선 지나고 보니
진심으로 이 정권이 잘되서 민주진영에서 다음정권이 또 재창출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그들이 경계하고 나락보내고 싶어 안달난 그들 표현의 문조털래유 라는게 더 들어나고 있죠.
특히 이 중에 유시민 작가는
무슨 대단한 부와 권력을 위한 것도 아니고(오히려 총리직 거절했죠)
오로지 사리사욕없이 대한민국 민주주의와 민주진영을 위한 공적인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계세요.
그들이 문조털래유라고 멸칭으로 만들어 묶어 이들의 영향력을 어떻해서든 없애려고 하는 이유가
윤석열 정권이 이재명을 억까해서 없애려고 했던 이유랑 같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에서 1인1표재를 시행하고 조국혁신당과 합당하고 그러면
민주당내 자기 밥그릇 파이가 줄어들고
차기 대권 욕심있는 사람들에게 강력한 경쟁상대가 늘어나니까
없애려 하는거 말고는 해석이 안되요.
솔까 범민주진영으로 다 함께 힘을 합치고 합당하는게
모든 선거에서 유리하단거
이번 지선에서도 들어났잖아요.
기자한테 탄핵사유가 된다고 고발하라고 하세요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캠코에 이사로 모집과정을 통해 발탁되었던데요
과거 문재인정부시절에도 많이 내려 보냈고 일종 정권 교체한 측에서 해당 정권정책을 실현하는 의미와 논공행상차원에 이루어집니다. 그래서, 평생 정치권만 기웃한 사람들이 많이 가고 시민단체출신,운동권출신, 민주화운동관련 인물들도 비상임이사,감사등에 많이 내려보냅니다. 왜 가만히 두나요
이런 논공행상에 혜택을 받았다면 나서서 욕하는 행동대장 말고 좀 조신하게 있었으면 좋았을걸 말입니다.
그런 논공행상의 영향을 받으시는 분들..여기 댓글 많이 다실듯 싶네요.
정치유투브의 차기주자 언급은 어쩔수 없는 거예요. 어차피 기성 언론도 가만있지 않아서 대권주자급들의 행보는 하나하나 예사롭지가 않은거죠. 이동형도 정치인들가지고 이러쿵저러쿵 많이 얘기하는 거..다 영향있는 언급입니다. 순수하다고요? 어떤 의미에선 그러네요.
지금 하는 행위들을 보면 이건 전혀 이동형이 커리어 동안 써오던 방식의 언어나 행동방식이 아니죠.
그냥 정말 뭐에 씌인 사람처럼 행동하고 있는게 분명히 있어보이고...
무엇보다 평소의 이동형 TV의 모습이였다면...
지금 비판과 평론의 칼날이 전혀 다른 방향...좀더 발전적이고 실용적인 부분으로 향해있었을겁니다.
예컨데, 내란세력들에 대한 확실한 단죄 촉구라던가 언론대개혁에 대한 강력한 요구 등등
이동형은 확실하게 맛이 갔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도 이제는 빠져나오기가 힘든 수준같고..
이걸 대통령이 과연 모르고 있을까요. 그 눈치빠르고 시류파악 금방 파악하는 인물이...
이동형은 여기서 정말 딱 반발짝만 더 가면 본인이 그렇게 혐오하던(?) 그 무리들과 똑같은 유형이 되는거죠.
참 세상사의 아이러니인가 봅니다 이런게...
나, VIP와 통화하는 사람이야… 라고 떠벌리고 다니면, 보통은… 뉴스에 나오는 사람이던데…ㄷㄷㄷ.
머랄까, 한때는 촉이 좋고 말이 듣기는 싫어도 맞는 말이였는데, 지금은 듣기 싫으면서 내용도 엉터리인 하바리가 되었습니다.
스스로 그렇게 된 것이라 구제할 방법도 없습니다. 이 사람도 절대 사과나 반성을 하는 스타일이 아니거든요.
다만 이동형만큼 진심으로 자기 유불리 안따져가면서 필요한 얘기 한사람이 있나 싶네요.
정부의 유튜버 광고 지원이 불투명하다는 소문이 돌고 있습니다
임기 끝나고 만약 민주당이 재 집권 못하면 이걸로 엄청시끄러워 질겁니다..
지금이라도 칼같이 손절하고, 투명한 예산집행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