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4/0001505595
실제로 폭력적인 진압은 어렵겠지만 좀 위엄있고 카리스마있는 감독관들이 제어는 가능하지 않겠습니다.
이런말이 나오는것도 일단은 좋은 제안 같습니다.사실 교육부가 먼저 논의 해보는게 맞는데 장관이 너무 쫄보 같아서요.선생님들과 피해 학생들에게 위로도 안되구요.
만약에 만들어진다면 교권보호국 감독관들이 청렴하고 정의로워야 뒤탈이 없을것입니다.그들이 오염되면 교권보호국은 아무짝에도 쓸모없고 인권위 선관위같은 집단만 될뿐이죠.
교원단체들이 좀 반대 심할수 있는데 그들을 설득하는것도 중요하겠습니다만은 교사 대부분의 생각이 중요하겠죠.
교련은 전직 군인출신이고 했었죠.. 그런데 교련선생만 쓰*기가 아닌게 구타와 욕설이 난무하는 학교생활이긴 했죠 ㅠ
그냥 선생님들한때 권한을 주고 면책조항 만들어주고 교육청이나 학교가
적극적으로 방어해주면 다 해결될 문제를 또 몰 만들어서 할려고 하네..
나중에 교권보호국을 보호해줄 또 다른 기관을 만들껀가...
달착륙하기전에 수많은 시도와 실패속에 개선점을 찾아 결국 달착륙하는건데 시도하려고하면 어차피 이래서 실패하고 저래서 문제점이 있을 것 같은데 하지말라는 비판목소리가 울 사회를 고인물처럼 만드는 것 같습니다.
현장 의견 수렴을 위한 적절한 익명성을 갖춘 소통 채널이 생기길 기대합니다.
예전 미친개라 불리던, 선생이라는 이름의 체육, 교련, 선도부 빌런들을 잡았는지는 모르겠으나, 이제 더 많은 수의 학생, 학부모가 빌런이 되어버린 상황에 대해 깊게 고민 좀 하고 대안을 내놓으면 좋겠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