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저도 당원으로써 사활을 걸어야 될 타이밍이 왔네요.
이 게임 너무나 짜증나도 사실 그동안 몇번 해봤자나요?
노대통령 때도 그렇고 문모닝 하면서 찰스랑 당뽀개기 할때도 그렇고 이재명 당대표 재판에 팔아넘길때도 그렇고
결국 현재 민주당을 지킨건 당신네들 정치업자가 아닌 민주 당원들이였다는걸
다시금 뼈저리게 느끼게 해줘야 할 시간이 온 것 같습니다.
뉴스나 게시글이나 오늘 곽양아치 보면서 구역질 날 거 같지만
끝까지 싸울겁니다.
다들 힘내자구요.
그리고 유시민 작가님 항상 응원합니다.
꽤 의미없는 행위였던 걸로 생각을 해봅니다.
우린 많이 해봤고 언제나 이겼습니다.
1인1표로 심판해야됩니다.
우린 알고 있어요.
누가 진실을 말하는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정치관심도 당분간 끊어야 될꺼 같애요
이명박때보다 너무 저열한 내부공격에 토 나옵니다
오늘밤에 활동 정리하고 클리앙 탈퇴하려합니다.
저는 먼저 가지만 남은 분들 힘내세여 ㅠㅠ
죄송합니다
그리고 이 글에도 아직은 안나타났네요
그러게요 이 글은 메모없이 클린하네요
그 사람들이 어디가겠나요. 보고 또보고 하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