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이하 윤호중, 정성호 장관들
대통령님이 말씀하시기 전에 빠릿빠릿 움직여서 미리 일을 하든가
이미 말씀하셨으면 빠릿빠릿 실행에 옮기든가
둘 중 하나는 해야 할 거 아닙니까?
정성호 장관 검찰에 둘러 쌓여 뭐 했습니까?
검찰 편 드는 말만 반복해서 하고 ,,, 박상용에 대한 징계가 솜방망이인데도 움직이지 않고, 정경미인가 징계 이후 행정소송에서 져 버리고...
윤호중 뭐 합니까?
잠실 시위대가 일반인 수색 검열에 대해 대통령님이 sns에서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는데도
행동에 옮겨야 하는 거 아닙니까.. 왜 자신도 말만 합니까? 시위대를 직접 찾아가서 설득 노력이라도 해야지...
정성호 윤호중이 놀면 김민석 총리는 다그쳐야 하는 거 아닙니까?
왜 당선자 미팅만 하러 다닙니까? 차기 당권 굳히기용 아닙니까?
부동산 문제가 가장 심각합니다.
대통령 혼자 말씀 하십니다.
국무위원 ,,, 민주당 그 누구도 부동산 언급 조차도 없습니다.
이는 김민석, 정청래 두분다 책임져야 합니다.
주식 차익 실현 후 자금이 부동산으로 갈거 몰랐습니까?
자금이 부동산으로 몰리기 전에 대통령님 말씀을 재빨리 받아서 후속대책을 내놓아야 했을거 아닙니까?
월세 오르는 것조차 현실인식이 안되고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부동산 대책을 차기 당권 공약 하십시오.. 제발요.
대통령이 입법이 늦어 정책실행이 안되니 빨리 해달라고 했다가
https://www.ytn.co.kr/_ln/0101_202602101759043182
하도 안되니 시행령으로 처리할 수 있는지도 알아보라고 했는데요..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6697
형님 제가 위에 든 예시는 있는 법으로만 해도 충분한 것들입니다.
현행법으로 처리가 가능하나 뭉개고 있단 말씀이시라면
윗 대통령 신속입법처리 주문 기사로 답변을 대체하고싶습니다.
불과 몇시간전에도 또 신속입법처리해달라고 기사가 나왔습니다.
지적 받아들입니다.
그러나 국무위원들의 태업에 대한 설명 은 전혀 안됩니다.
https://naver.me/FlBSjdHf
김민석 총리는 잘해왔다고 봅니다.
서로 조율하는게 자연스럽지 않습니까?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만 잘못한 것처럼 말하는 것은 좀 아닌듯 합니다.
국정감사를 통해 박상용의 증거 조작이 다 들어났고 이에대한 징계는 고작 정지 2개월입니다
법무부장관은 자신의 권한도 사용하지 않고 있습니다.
대통령에 대한 증거조작에 대해 뉴이재명이신 듯한데 정성호에 대한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으신겁니까? 명픽이면 저런데도 오케이입니까?
시행령 개정 입겁 권한은 대통령령이고 각부처장관이 입안합니다
정성호 윤호중한테 문의하시죠
단순히 행정부가 일을 안해서라고 하기는 어렵죠.
국회내 입법 책임 주체는 원내대표입니다 지난 원내대표에게 문의하세요
그러면 다시 답변드립니다
제가 제기한 내용은 이미 입법되어 있습니다.
즉 각 국무위원들은 있는 권한은 안 쓰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김민석 총리가 다그쳤는지 내버려두었는지 님이 알 수 가 있습니까?
정성호, 윤호중 장관도 정부 출범 1년차 후반의 정책 집행 국면이기에 바쁠겁니다. 국무회의만봐도 매번 안건이 나오고 있구요.
님이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정책을 추진하는게 가시적으로 보이지 않는다고 당장 놀고 있다고 판단하는건 이미 님이 어떤 판단을 내렸기 때문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적으로 이미 간주한게 아니라면 굳이 이럴 필요가 없습니다.
https://www.korea.kr/briefing/stateCouncilList.do?utm_source=chatgpt.com
국무회의 안건 리스트 참고로 올려드립니다.
박상용 징계건은 이미 5월 17일 시효가 지났습니다.
잠실 투표관련 시위는 지속적이고 해결할 의지가 안보이는 가운데 당대표 외 다른 국힘 의원들이 이에 대해 정부의 책임을 묻는 발언을 시작했습니다.
이들이 어찌 선결사항이 아니란 말입니까?
대통령 님 순방 중 국무총리는 연일 당선자들과 회동중입니다.
총리의 이런 행동이 정상적인 국정 운영으로 보이십니까?
어느 관점이 맞는지 저도 모릅니다만 굳이 부정적으로 볼 사안인지 모르겠네요. 님이 너무 경도되었다는 생각도 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