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씩 키우다보니 무섭게 늘어나서 공간이 부족해지는 상황이네요 지금 키우는거는 블루베리 6개, 왕산딸기4개, 딸기30개, 체리나무 비파나무 대추나무 그리고 무화과 나무는 품종별로 모으다보니 20개나 있네요
원래 사는곳에 대한 집착은 있었는데 요즘은 정원 넓은 집 로망도 생기네요 한강이 보이는 정원딸린 펜트하우스에 살면 어떤 기분일까요? 혹시 사시는분 있다면 경험 공유 부탁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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