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이면 더욱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믿어줘야지
이재명 대통령도 본인이 자신 있다고 몇번이나 얘기했잖아요
서울 뺐겻다고 그 정책을 다 바꾸자구요??
더욱더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할 수 있도록 응원 좀 합시다
클리앙 분위기만 흘려놓네요
과거에도 능력에 맞게 전월세, 매매 찾았습니다…
욕심내지말고 상황에 맞게 이사하세요…
심지어 지금은 주식 상황도 엄청나게 좋은데
문재인 대통령때도 이런 사람들때문에 윤건희한테 정권뺏기고
문재인 대통령이나 박원순 시장님 부동산 정책이 빛을 본건
5세후니, 윤건희 때였고
답답하네요
지금은 과도기이니 좀 믿어줍시다
이재명 대통령과 주변 참모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여기 사람들보다 훨씬 전문가 입니다
저번 정권을 빼았기는 트리거였으니까요
지지자들은 의심 안합니다.
정치인을 지지할 수 있지만 앞뒤 안보고 무조건 지지하면 안되조 잘못하거나 못보는게 있다 싶으면 지적도 하는게 올바른 지지자라고 생각하기에 저는 지방 전세라서 솔찍히 수도권 일인거 같아 3자 입장이긴 하지만
분명 현재 전월세 사시는 분들은 당장 피해를 입는분들이라 마냥 믿고 갑시다라고 설득할 수준이 아닌 문제라고 봐요 참 많이 씁쓸합니다
사실 대통령은 부동산을 이념의 문제로 보시기 때문에
그 방식으로 해결하려고 하면 정말 안된다는 100% 확신이
드니까 그런거겠죠
제가 지금도 후회하는게 문재인정부때 문정부 부동산정책
무조건 무지성 지지했다가 개피본 경험때문에 이렇습니다.
여기 클리앙 사람들보다 훨씬 전문가죠 똑똑하고
문재인 정부 참모들은 바보였나여? 똑똑한 사람들도
방향성을 잘못잡으면 확증편향에 빠집니다.
제의견에 무언의 동의를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문재인 대통령 아니었으면 더더 폭등 했을겁니다
더 폭등했다는 가정은 그때 문통믿고 매수타이밍 놓친분들께 씨알도 안먹히죠.
저도 잡힐거라고 기다려라 했다가 주변사람들에게 부동산 조리돌림 5년차가 넘었습니다.
이번에 잡으면 되겠네요. 투자의 성패를 왜 정권 탓을 합니까.
투자가 중요하시면 무지성 지지하지 마시고, 정부가 어떤 수준으로 정책을 시행하나 관심을 가지세요.
정책 보고 부족하다 싶으면 사시면 됩니다.
차라리 대놓고 반대도 아니고, 성공을 위한 조언도 아니고,
못잡을거면 하지말라는게 무슨 조언입니까?
좋은 방안을 제시해 주시면 사람들이 호응합니다
대안 없이 무조건 현정부 정책(보유세??) 반대만 하니까 문제인거죠
아파트가격이 올라도 정권탓, 내려도 정권탓 하잖아요?
가뜩이나 요새 주식도 올라서 시중에 돈도 많이 풀렸는데 부동산 가격이 가만 있겠습니까?
전월세 매매가는 선방하고 있는겁니다 코스피가 몇배가 올랐는데요
아직 제대로 해보지도 못한 부동산 정책이 실패해서 뺏겼다. 내지는 그래서 부동산 정책을 바꿔야 한다는 주장은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본격적인 효과를 발휘하기까지는
반년 이상의 시간이 필요하죠.
오늘 정책 나오면 내일 폭락하는
시장이면 잡코인하고 별다를바 없지 않슴니까.
그리고 암걸려서 수술하는데
고통이 없길 바라는것도
아이러니 아닐까요.
오히려 아프니까 수술하지 말아야한다는
논리펼치는 분들 보면 안타깝더군요.
2017년부터 듣던 이야기군요..
근데 제가 17년에 같은 아파트 풀월세 60주고 계약했는데 올 6월 계약된 금액이 풀월세 180입니다…
어치피 금리 빅스텝 인상은 기정사실이니 공급기조로 바뀌는게 맞아요.
금리 오를 수록 부동산은 타격 가게 되어 있습니다.
자기에게 닥치지않으면 공감못하죠
그런데 이런식으로 문제의식없이 넘어가면 다음선거는 무조건 참패합니다
뺏어올때는 그렇게 힘들게 뺏어오고 정권을 내줄때는 이렇게 허무하게 내주니...
그리고 본인의 능력에 맞게 알아서 떠나라니 그런식으로 서울에서 떠밀려가는사람들보고 욕도하지말라는말인가요?. 욕을 안하는게 이상한거아닌가요 부처도 아닌데
근래에 애들이 동네떠나기 싫다고해서 집이없어 월세 3배올려서 이사갔는데 제가 주제 넘은짓을 했네요
공급이 답인걸 누가 모르나요 하고싶어도 공급을 못한다니까요
욕심내지말고 상황에 맞게 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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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받아들일 유권자들이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직장문제, 자녀 학업문제 각자 사정이 있는데 부동산 틀어막으면 정부때문이라고 탓하기 좋죠
게다가 의도가 아무리 좋아도 지금 결과가 반대방향으로 나타나고 있잖아요.
노통, 문통과 같은 과정을 가면 안되는거죠.
참.. 할말이 없군요
그리고 능력에 맞게 전월세 찼으라니 현실 감각이 없으신듯
지금 전월세 폭등이 왜 생겼고 본인이 전월세 얻으러 다니는
입장이라고 생각을 해보십쇼
지지율 떨어지는 이유가 뭔지 모르시겠습니까?
당장 타임라인상 기존 노선으로 드라이브 걸 시간이 1년도 채 안 남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총선 정국이에요. 그런데 지금 노선 그대로 속도내면 국힘이 얼마나 표정관리하면서 어떤 표어로 현수막 걸지 눈에 선하고요. 백날 이광수 같은 사람이 백분토론 나가서 사랑과 정의 외치면서 현혹시키고 세뇌시키려고 해도 레거시가 쏟아내고 사람들이 체감하는 현실 자본시장의 매서움 앞에선 한계가 있고요..
이번이 진짜 민주진영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일것 같은데 이미 두번이나 실패한 방법론을 더 강하게 해야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어서 더 갑갑합니다 ㅠㅠ
발표 당시 저 포함 여러 회원분들이
이제 집값 폭락하고 공실 걱정해야한다라고 설레발쳤는데
지금 이재명 정부에서 늦어도 문재인 정부때
발표했던 공급 혜택을 진작에 봤어야 하는데
그 물량이 전부 어디로 갔을까유?
살고 있던 집에서 쫒겨나는 사람들한테 상황에 맞게 이사하라니
본인일 이니라고 함부로 쉽게 말하면 안 되는겁니다
미안하다고 하고 정권 넘겼는데
그때랑 별반 달라진 것도 없고 비슷한 기조로
정책이 진행되려고 하니까 사람들이 반감이 생기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