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과 평택을만 이겼어도 누가봐도 승리라고 부를만한 결과였을텐데
아쉽게도 중요한 두곳을 뺏겼고 그 결과 우리가 이겼다고 볼 수 없는 결과라는 점은 동의합니다만
그렇다고 대표가 선거결과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 정도의 패배라는건 동의하기 힘드네요
서울과 평택을만 이겼어도 누가봐도 승리라고 부를만한 결과였을텐데
아쉽게도 중요한 두곳을 뺏겼고 그 결과 우리가 이겼다고 볼 수 없는 결과라는 점은 동의합니다만
그렇다고 대표가 선거결과의 책임을 지고 사퇴할 정도의 패배라는건 동의하기 힘드네요
당대표를 연임한 케이스도 거의 없기도 하고...
(김대중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이 유일하죠,
dj 시기야 워낙 권위주의적이기도 했고, 지금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죠.
쨈프때도 연임 관련 말은 좀 있긴 했었어요. 다만 상대가 윤석열이다보니... )
쨈프도 당대표 연임 도전할 당시에
사퇴후 재선거를 했더랬죠.
룰세팅 전에 사퇴를 하고 재선거를 하는 게 맞지 싶죠.
본인이 치를 선거를 본인이 룰세팅하면 당선 후에도 말이 나올 테니...
아마 순리대로 당대표 사퇴 후, 연임 도전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서울 지고 부산북갑 지고 평택을 국짐에 내주고
저곳들은 이길만한 곳인데 정청래 때문에 진거죠
이번 선거 어렵다 했었어야죠.
15대 1 예상한다면서 아무나 나와도 이길것처럼
공천도 이상하게 했잖아요.
언론에 매일 보도되고 진검승부를 펼친 격전지.모두 내주고
지방선거의 절반을 차지한다는 서울시장도 내줬는데
어떻게 승리입니까?
무엇보다 선거과정에서 장동혁 만큼이나 인기 없었던게
정청래 당대표잖아요.. 최근 민주당이.이렇게 선거 치룬적 있었습니까?
전체적으로는 이겼지만 수도권 중심으로는 간신히 이긴 정도였고 국회의원 숫자도 줄었습니다. 정신승리에서 벗어나야 됩니다.
그래서 진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책임을 져야 했다고 느꼈습니다.
물론 감정의 문제라 안그런분들도 계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