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삼성은 5억 사내대출" 부러움 샀는데...주택 면적 제한 검토 | 머니투데이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 사내 주택 대출에 다양한 제한 장치 마련 추진
AI요약:
삼성디스플레이가 먼저 합의한 세부안을 바탕으로 삼성전자도 2035년까지 사내 대출 제도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무주택 직원에게 연 1.5% 저금리로 최대 5억 원(과·차장급 이상 기준)을 지원합니다.
매매가 25억 원 이하이면서 전용면적 85㎡ 이하(국민평형)인 주택만 대상에 해당됩니다.
대출은 집값의 최대 70%까지만 가능하며, 직급에 따라 최고 한도가 다르게 적용됩니다.
대출금의 120%를 근저당으로 설정하며, '10년 상환'이나 '3년 거치 후 10년 상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동탄, 분당 등의 큰 평수 안사고 , 강남 국평 사러 가겠네요.
동탄은 큰 평수도 작은 평수도 별로 없어요..
거진 국평으로만 도배되어 있습니다
토허제 때문에 실거주 아니면 못사긴하죠.
일원동이나 수서동, 개포동 등.. 20억 안되는 구축들 많던데 말입니다.
지방 차별 아닙니까?
성과급 몇 년 받고 지방에 넓은 집 사서 은퇴할 계획 세우면 안되니까..요?
정부가 개입해서 계속 늦어지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내 대출도 언론에서 우려를 표하니 상급지 구매는 제약을 두는 걸로 하나 보네요. 이런 건 칭찬하는 것이 맞다 봅니다.
면적 제한하면 오히려 상급지로 더 몰리죠.
아 계산을 잘못 했네요 ;;;;;; 뻘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