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615n06755
역사는 오재연 교수,사회 감수성은 구정우 교수가 맡는다고 합니다.정용진 회장과 계열사 사장들은 같이 따로 교육 받고
전직원들은 조기 영업종료하고 영상교육 받는다네요.
앞으로 이런 교육 꾸준히 하고 제대로 인식이 되었는지도 중요하겠지만 마케팅 검수 시스템도 한층 강화한댑니다.
뭐 얼마나 바뀔지는 모르겠지만 무신사만큼의 정성이 진정성있게 보이려면 아직도 멀어보이고 정용진 본인이 물러니야 합니다.
협의를 한 모양새네요.
저러는거 보니 안할거 같네요.
정 회장은 오는 24일 열리는 사장단 회의에 앞서 계열사 대표들과 함께 역사 인식과 사회적 감수성 교육을 받는다.
---------------
본인도 받기는 합니다.
참.. 거시기 합니다.
왜 지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