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당시가 떠오릅니다.
진보층 지지를 받고 당선돼서
대북송금 특검 거부권 문제
법인세 인하, FTA, 이라크 파병 문제로
핵심 지지층이 붕괴되면서 결국 선거 전패하고 정권을 빼앗겼지요.
지금은 그때보다 상황이 심각해보입니다.
그때는 주로 노선이나 정책에 대한 이견으로 문제가 불거졌다면
지금은 좀 더 감정적인 분열이거든요.
생각 차이는 되돌릴 수 있지만
감정적인 분열은 치유되기 힘듭니다.
이번에 호남과 50대 지지율이 폭락한데서
핵심 지지층이 경고를 보내고 있다는게 보입니다.
자신을 당선시켜준 40대 50대 핵심 지지층,
김어준, 최욱 등의 대형 스피커,
조국혁신당과 진보 정치세력,
유시민, 박시영, 새날 등의 정치 평론 그룹을
공격적으로 쳐내다가는 결국 노무현 때보다 더 안좋은 결말이 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김민석 계 정치인들, 뉴이재명 정치패널, 유튜버들
대통령이 직접 자제시키고 통합 메시지를 내야 합니다.
현명한 판단을 해 주시길 개인적으로 바라고 있습니다.
라고 합니다.
그리고 원래 항목에는 정청래가 없고, 그냥 지도부에 대한 평가였고요.
의도가 좀 안 좋아 보이시네요.
여조기관에 무슨 뉴이재명 딱지를 붙입니까? 그러면 꽃은 멀쩡한 곳입니까? 비싼 게 부정확하기만 하다는 비판도 많던데요.
너무 걱정되서 하루종일 불안초조합니다.
그 옆에 같이 박히면 되는 건데...
중도보수도 인정하는 잼프 걱정하는척 하면서
탄핵 협박 하시나요?
더이상 정청래와 김어준 그패거리가 민주당
당 망치는걸 못하게 해야합니다
음모론에 기반한 섀도우 복싱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