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오랫동안 지지하고, 앞으로도 바뀔 일이 없는 민주당을 향한 지지, 굳건합니다.
12.3 이후, 온몸으로 사무치게;,
검찰개혁과 윤거니 쿠테타 처벌이 가장 염원했고,
제발 잘되길 바랍니다.
하지만,
대통령 자리에서 고민하시다 보니,
다양한 지지자들을 다 만족시켜 줄순 없겠지요.
검찰개혁 하나만이라도 , 보완이란 말장난을 없애주길 바랬지만,
이젠, 그게 뭔상관?
그런 생각이 불현듯 듭니다.
자신하는 검찰의 효능과, 이재명의 검찰은 다르다고 하니,
현명하게 잘 다듬어 주길 바랍니다.
김어준, 유시민을 주저앉혀도??
그러려니 합니다.
그 사람들이 무슨 자리바라고, 목소리내는 거 아닌걸 잘 아니까요.
사실 큰 걱정은 안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능력을 절대적으로 믿기 때문입니다.
김어준 유시민 최욱 조국 최강욱
이런 사람들 없어도,
정부는 능력발휘하고 성과를 낼거라고 자신합니다.
1인1표제??
맘먹고 축소시키고 , 갈아엎어도 그러려니 하려고 합니다.
민주당 패권을 잡은 사람이 뜯어고치면 , 따라야죠.
그리고, 당원표심이 10%로 내려가도
당신들이 내세우는 사람은, 안찍을랍니다.
서운해도, 민주당을 지지하지만,
당내 경선이든, 총선이든, 대선이든
우리 스스로의 기준에 맞는 사람을 지지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