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지옥도는 맞고 정보가 차단 되있는것 맞는데
카메라 를 비출때나 대외적인 모습을 볼때 살아남기위해 필사적인것라는것은
다르게보면 셩명의 위협을 느끼고
자기들 체제가 잘못됐고 문제가 있다는것을 알고 가식적으로 한다는것일수도 있는데
아무리 봐도진심에 우러나는것이 아니라 협박에 의한
연기를 하는 느낌인데 ? 그러면? 자기들이 지금 구속되있고 북한이 악의 국가라는것을
알수도 있다는것인데 저렇게 체제가 유지된다느것이 참 안타깝고 신기하네요
아마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내부적으로 상상초월하는 엄청난일이 많을것니다.
김정은 수시로 암살위험에 노출되고요
한발 자국만 나와도 바른 정보가 넘쳐나는데도
세뇌에서 못 빠져 나옵니다.
테어나자마자 모든 사람들이 김정은이 신이라는데
거기서 자각하는건 아주 힘들죠.
탈북하거나 진실을 인지하는 사람들은 많지 않다 봅니다.
아버지 세대 어르신들 보면
감시 및 세뇌가 별로 어렵지는 않은 듯 합니다.
탈북은 진짜 대단한 사람들
사이비 기독교 믿는 사람들 보면 그들은 왜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