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정치 참여에서 사익과 공익의 균형점을 찾으려 노력하는 것은
초등학생들도 배우는 것인데
자신의 이익이 침해당할 우려가 생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정책에 불만이 생기고
그럼에도 그러한 사실 자체를 부끄러워하는 분들이 있다는 것이
잘 이해가 되지 않네요
모든 것을 덮어두고 지지하면
그건 가짜 민주주의하는
러시아 북한 중국 인민들의 민주주의 아닙니까?
진짜 인민들의 민주주의라면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지지하는 대통령이나 당의 특정 정책에
반감을 가질 수도 있는 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