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민주당 당원 1인1표제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시에만 한정 적용됩니다.
시,도당 위원장, 전국위원장 선출시에는
여전히 대의원 한명이 권리당원에 비해
수십명 분의 몫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민주당 시,도당 위원장, 전국위원장 선출 시에도
당원 1인 1표제가 적용되도록 하는
당헌,당규 개정안이 바로 얼마전 최고위 의결을 통과했고,
이제 중앙위원회 투표만 남겨두고 있습니다.
저번에 1인1표제 관련해서,
중앙위 통과 1차시도에서 부결된 전력이 있기에
(작년 12월 1차시도때. 당대표, 최고위원, 시도위원장, 전국위원장
전부 1인1표제 하려했으나 부결되었고,
올해 2월 2차시도에서 당대표,최고위원만 1인1표제 적용하는걸로 통과 되었습니다.)
이번 중앙위원회 투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으나
당원분들께서는 두 눈 뜨고 꼭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민주당 중앙위 인원구성 약 590명인데요.
지난해 12월 1차시도때 부결시켰는데.
그 때처럼 허무하게 당원들의 기대를 져버리지는 않을꺼라 생각합니다.
정청래 대표가 내려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확실히 매듭을 짓고 싶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