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지지도에서 보면 소위 진보 지지층이 확 빠졌습니다.
| 5월3주 | 5월4주 | 6월1주 | 6월2주 | |
| 보수 | 247 | 284 | 285 | 266 |
| 중도 | 375 | 355 | 374 | 415 |
| 진보 | 275 | 274 | 262 | 228 |
| 모름 | 107 | 92 | 83 | 94 |
| 1004 | 1004 | 1004 | 1002 |
다만, 집결 여부는 크게 문제는 없어보이니, 아직은 위기 상황은 아닙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진영 내에서 집결시키고 붐업하는 상황이 필요합니다.
창칼이 내부가 아니라, 외부로 향할 수 있는, 그리고 마주보고 싸우는 상황이 아니라 같은 상황을 바라보면서 상대와 싸울 수 있는 상황이 필요합니다.
문제는 전당대회가 시작되면 더 심해질 거 같다는 거죠 ㅠㅠ
일단 당분간은 이런 상황이 계속 진행될테니 그냥 참고 버티는 수밖에요
이번 주간 집계는 ①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는 2026년 6월 8일(월)부터 6월 12일(금)까지 닷새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2,515명(총 58,700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4.3%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②정당 지지도 조사는 6월 11일(목)부터 12일(금) 이틀간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총 26,041명 통화 시도)이 응답을 완료, 3.8%의 응답률을 나타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P이다. 두 조사 모두 무선(100%) 자동응답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되었다. 통계보정은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별, 연령대별,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http://www.realmeter.net)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http://www.nesd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민주당 지지율이 대통령 지지율보다 훨씬 빠진 상황을 보면 국민들이 어느쪽으로 힘을 주라고 하는지는 명확합니다.
각각 얼마 빠졌는지 비교는 안해봤는대 대통령 지지율은 그래도 50%가 넘고 민주당은 국힘 아래까지 빠진거라 민주당이 더 문제 상황이라고 생각 합니다.
서로 싸울때가 아니란건 동의 합니다.
한방향으로 가야죠.
작년 윤석열 체포 시기부터의 보수과표집 현상이 생각나네요.
뭐 지금도 비슷한 현상 일어나기 딱 좋은 상황이죠.
핵심코어 집토끼가 실망한거죠.
정부의 인사에 김민석에 일안하는거에 당권에 얘기하는것에 집토끼가 움직인걸로보입니다.
핵심코어지지자들이 오창석한테 형평성 공정 평등 다 안맞는 인사라고보고 실망한거라봅니다. 20대도 이걸좋아하겠습니까
정말 자의적 해석이군요.
집토끼가 고작 김민석의 움직임에 실망한다구요?
고작 이런거에 실망한다면 그 사람들을 과연 집토끼라고 불러야하나 모르겠군요.
그 사람들이 진정 집토끼가 맞기는 합니까?
혹시 그 집토끼가 자기가 원하는 대로 안되면 지지철회를 함부로 말하고
윤석열이나 국힘에 표를 던지는 그런 사람들을 말하는 겁니까?
어떤 상황에서든 평생 민주진영에만 표를 던진 1인으로서 집토끼 발언에 모욕감이 느껴질 지경이군요.
집토끼들은 정치코어층입니다.
그들은 다보고있어요.
그 집토끼들은 할말하고 지지하는 그런 존재들입니다.
집토끼들을 바보취급하지마세요
지지율이 코어층에서 빠지는거 보셨어요?
김민석은 트리거구요...집토끼들의 정체성과 신념을 건드렸죠
...뉴이재명과 그분들께서요
그럼 그렇게 하십시오.
전 그런 분들을 집토끼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그냥 진정한 민주당 지지자가 아니라고 생각할 뿐...
결국 님들 맘에 조금이라도 안들면 앞으로 민주진영 투표에 나오지도 않겠다는 건데
그런 방조는 국힘에의 동조와 다를바가 없다고 볼 뿐입니다.
그런 분들이 무슨 A이며, 내란세력 타파를 외치는지 저로선 이해불가군요.
내란 타파를 위한 검찰개혁에는 관심없는 정부이고 내란 타파를 하라는 지지율 이탈도 있지요.
수개월동안 끌어온 정부안은 이제 폐기하고 국회의 뜻에 따른다고 하시고는 나온 메시지가 정성호 장관의 보완수사권입니다. 집토끼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게 무슨 흑백논리입니까?
문재인 정권 때 검찰개혁은 거꾸로 가고, 언론개혁은 전혀하지 못했을 때 비판하셨어요??
보완수사권은 커녕 특수부 힘을 막강하게 키워주고, 검찰 시스템은 엉망진창이 돼서 결국 윤석열 정권을 탄생시켰으며,
그런 윤석열과 끝까지 싸운 추미애는 팽당했습니다.
그 때 이 정도의 강도로 싸우셨습니까?
현정부의 집토끼 이탈에 대해서 이야기하는데 갑자기 이전 정부가 왜 나올까요? 문재인정부는 지지율과 차기 대선이란 결과로 이미 평가를 받았습니다.
이 정부의 검찰 개혁과 대통령의 지지율 재고를 위해 상관 없는 내용인것 같습니다.
이게 무슨 논점 이탈이죠?
"수개월동안 끌어온 정부안은 이제 폐기하고 국회의 뜻에 따른다고 하시고는 나온 메시지가 정성호 장관의 보완수사권입니다.
집토끼들은 우려하고 있습니다." 라며 말씀을 꺼내신 건 님이세요.
저도 집토끼지만 전 우려하고 있지 않습니다.
저들은 대화가 안된다고 생각하는 일인입니다.
더 빠질걸로 보입니다.
이잼 대통령 동영상이나 글 보내주는 분들이 다 사라지다시피 했어요.
지선 때의 내부분열에 지쳤고, 선거에서의 성적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여조에 반응 안하는거에요.
대통령 지지율은 투표지 부실관리로 인한 이탈. 대다수는 선관위가 독립기관이든 뭐든 잘 신경 안 쓰고 대통령 탓으로 생각해요.
이상황에 이겼다고 정신승리하니 대통령이 답답해하는거죠
정청래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이나 유튜브를 보면 지선 승리라고 떠들고 있더군요.
대통령제국가에서 정당운명은 대통령에 달렸습니다. 자꾸 대통령과 당은 다른다고 하는데 그런 정치는 없습니다.
무슨 김민석 거리는 모르겠습니다.그럼 조국 사면이후 대통령 민주당 지지율이 폭등했나요? 정권몇개월만에 조국사면 빠질때는 왜 그렇게 해석 안합니까
어차피 집토끼 지지율 35-40퍼센트 상수고 나머지 일반국민 중도층에서 가져와야 50-45입니다. 그것이 여당 민주당 한계치입니다.일반 중도층이 빠진 것을 자꾸 집토끼 분석하면 답도 없죠. 과거 민주당처럼 집토끼 35퍼센트선에 왔다갔다하는거죠.
국민이나 민주 집토끼 35-40입니다. 나머지 10-20퍼센트를 누가 차지하느냐 싸움일 뿐인데 대한민국 현실을 부정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나도 근로자입니다만 현업에서 강성노조는 매우 나쁜 의미의 질서 파괴자입니다.
이번 정부 들어서 딱히 노조편향성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