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망24시라는 자동차 마라톤 경주 같은거라는데...
잘모르는 입장에서는 차는 당연히 며칠이고 기름만 있으면 가야 되는거 아닌가...
속도 같은거 때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ai 자동차 대회 나오면 그것도 재밌겠다 싶기도 하네요.
무인 자동차 경주인셈이죠.
르망24시라는 자동차 마라톤 경주 같은거라는데...
잘모르는 입장에서는 차는 당연히 며칠이고 기름만 있으면 가야 되는거 아닌가...
속도 같은거 때문에 문제가 있는걸까요.
ai 자동차 대회 나오면 그것도 재밌겠다 싶기도 하네요.
무인 자동차 경주인셈이죠.
날라다니고 별짓 다하는데 버티는게 신기할정도죠
2. 세 명의 운전자가 24시간동안 극한 상황에서 교대로 계속 운전하기 때문에 피곤합니다.
차량 컨디션 면에서는 전력질주를 24시간 내내 하는 정도일겁니다.
저는 써킷에서 1세션 20분짜리 세번만 타도 힘들더군요 ;;
아무 차 가지고 준비없이 레이싱 서킷 들어가서 최고속도로 한바퀴쯤 돌면
타이어 다 갈리고 브레이크 터지고 그럽니다
튠 된 쿠프라 레온으로 3명이서 돌아가며 5시간 정도 서킷 돌았는데 그때 패드 거의 다 갈렸습니다. 집에가다 패드 완전 나가서 식겁했네요 물론 패드 사거 아닙니다.
타이어는 그리 걱정할 정도는 아니었구요. 물론 쓰던거.
1800cc짜리 니산 플라티나로 연속 천키로를 거의 150(나름 최대속도..)으로 쌔려밟고 간적도 있는데 물론 가감속이 그렇게 잦지는 않았으니 서킷보다 타격이 훨씬 덜한건 맞습니다만 차 멀쩡해요 ㅎㅎㅎ 그 다다음날 다시 천키로 왔으니 3일만에 2천키로 넘게 탔습니다
멕시코 살땐데 그때는 폭바 제타도, 포드 에스코트도, 심지아 폰티악 선파이어도 고속도로 타면 전 거의 허용하는 구간에선 거의 풀익셀로 끝까지 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