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뭐했냐니.
그땐 김민석이 잘 속여서 권력욕보다는 이재명 대통령 잘 보좌하고, 국힘 상대로도 명석하게 잘 했으니 괜찮게 본거죠.
지금은 당권, 대권에 눈이 멀어서 정치질만 하니까 싫어하는 거구요.
그때 뭐했냐니.
그땐 김민석이 잘 속여서 권력욕보다는 이재명 대통령 잘 보좌하고, 국힘 상대로도 명석하게 잘 했으니 괜찮게 본거죠.
지금은 당권, 대권에 눈이 멀어서 정치질만 하니까 싫어하는 거구요.
노무현 대통령께 열정과 애정을 배울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께 인내와 의리를 배울 수 있고, 이재명 대표께 희생과 불의와의 타협없음을 배울 수 있습니다.
봉도사가 통찰력이 있었네요.
정말 지긋지긋하네
지긋지긋하시면 원래 활동하시던 커뮤로 복귀추천드립니다
클량은 주무대가 아니시잖아요
아니 평택에 공천받았던 김용남 같은 사람은 검사출신에 내내 국힘 라인타고 이준석 따라다니던 사람인데도 민주당 사람이고 '친명' 이니 지지해야 한다는 분들도 많았는데요...
김민석한테 낙엽이라도 묻었나요?
김민석 의원은 '후단협' 조직 자체에 직접 이름을 올리지는 않았으나, 그들과 뜻을 같이하며 가장 먼저 당을 떠나 정몽준 후보 캠프에 합류했습니다.
차기대권후보 지지율 90프로 가까이였던 기억이..
그런데 박근혜사면으로 똥볼차더니 그때부터 뭐에 씌였는지 진보유투버들 방송 나가지마라 욕하고 하면서 지지자들에 반하는 행동만하더니 자기 더러운것들 까발려지고 나락갔죠?
그런 쓰레기같은넘일지라도 세달만 참았으면 그가 대통령됐을거에요.
김민석..조용히 총리 2년했으면 무조건 다음 대권 1순위였을텐데 역시나 왜인지 너무 서둘러서 다 까발려지고있죠.
이낙연이나 김민석이나 왜 그걸 못 참을까 싶습니다.
국민들에게는 천만다행인 상황이지만요.
결국 고맙습니다 김민석씨.
김민석에게 계파 없는 건 정치부 기자들 사이에선 유명해요.
그렇기 때문에 아직은 친명으로 분류되는거에요.
한편 정당 내에 계파가 존재하는 건 당연한겁니다.
당내 노선투쟁이란게 계파 사이의 이견을 말하는 거니까요.
님들이 열렬히 지지하시는 정청래 당대표 조차 친청, 혹은 당권파로 분류되고 있다는 걸 아셔야할 겁니다.
아직 김민석은 계파를 만들만큼의 당내 세력이 없어요.
당원들도 결집할꺼고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전체를 멱살 잡고 끌고 가시는데 누가 감히 계파를 만들겠습니까?
그건 김민석이 이재명 대통령의 신임을 얻고있기 때문이죠.
그 의원들 전부 친명인 겁니다.
여당에서 대통령 밑으로 줄서는 건 당연할뿐만 아니라 아주 자연스러운 거에요.
문재인 정권 때는 거의 다 친문아니었나요?
그래서 박용진 같은 사람은 엄청 욕먹었던거 기억 안나세요?
계파가 차기 총선 공천을 두고 구성된다구요???
민주당에는 민평련, 부엉이 모임 등 여러 계파가 항상 존재해 왔어요.
아마도 우리가 모르는 여러 소모임들이 존재할 겁니다.
그리고 정청래 당대표가 공천권을 휘두르지도 않았다뇨?
설마 이번 지선 때 공천에 정청래 당대표의 입김이 안들어갔다고 믿고 있으신 겁니까? ;;;
박찬대를 밀었던 그룹...즉 당내 대다수의 의원들은 친명이기 때문에 김민석을 미는거에요.
왜냐면 정청래는 이재명 대통령을 서포트할 수 없다고 그들은 판단하기 때문이고
그게 정청래의 입지/리더쉽의 한계이며, 그래서 정청래가 1인 1표제의 목숨을 거는 것이기도 하죠.
단순히 그게 옳아서가 아니라 그게 자신이 당권을 유지할 수 있는 유일한 루트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물론 그러한 정청래의 진심은 본인 아니고서야 누구도 함부로 예단할 순 없지만
이재명 대통령의 이번 외유시 뜬금포 "보완수사권 폐지"가 올라온 것만으로 그 의도가 간접적으로 드러났죠.
지겹지도 않나봅니다.
빨리 전당대회 끝나서 정리 됐으면 좋겠네요.
당대표 되서 이재명정부 잘 뒷바침하면 조용해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