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은 우선 대배신자였죠
오래된 민주당지지자일수록 싫어합니다
이재명정부에서 지지세를 얻었지만 지난 1년동안 의심스런 행보와 사건들이 많았습니다
제대로 해명되지도 않았어요
이재명 대통령 후광이 많이 붙었죠. 언론이 매우 띄워주었구요
그런데 열광적으로 김민석을 미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부분이 가장 이상하죠
김민석을 왜 저렇게 열정적으로 밀까
이해가 안가는 일이에요
이해가 안가는 일에는 항상 숨은 이유가 있게 마련이고
그것은 나중에 후폭풍으로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김민석에 투영되는 것 같습니다.
대부분 김민석에 대해 잘 몰라요~
김민석도 정청래도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지금은 뉴를 외칠때가 아니구요.
김민석이.. DJ가 정계입문시킨 동교동계 막내인지라... 정통으로 치면 따라갈수가 없;;; ㄷㄷㄷㄷㄷ
이런 거 보면 정통이 무슨 의미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김민석.좋아요
김어준 질려요
유시민 실망이에요
막 돌아다니면서 주장하는거 못마땅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7643?c=true#151739902CLIEN
https://archive.md/nn5io
과거들을 모르는것도 아니고 당대표 선거는 당원들이 결정하는 겁니다.
당원들이 그래도 김민석에 표를 준다면 그걸로 된겁니다. 그 결과는 당과 당원들이 책임지는거겠죠.
정권은 짧다는 소리를 나불거리는걸 보면 ㄷㄷㄷㄷㄷㄷㄷ
과거에 대놓고 이재명을 생각조차하기 싫다면서 혐오하던 발언도 상기시켜주고요.
그들은 공천을 보장해 줄 사람이라면 한동훈도 입당시켜 당대표로 밀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양산 사저 찾아갔던 이재명 대통령은 친문 아니가 봅니다. 친문 등에 업고 팔이했나요? 문통이랑 같이 찍은 사진 수십 장일 텐데요.
친문이 친명으로 표 줬을 텐데...
배은망덕하네요.
이낙연이 문재인 정부의 총리를 하던 시절, 지금의 배신을 떠올린 사람이 있었을까요?
그 때 이낙연이 주로 만나고 다니던 사람들이 정대철 같은 동교동계 사람들이었죠. 문재인 배신하고 분당해서 떠난지 얼마 안된 시점이라 지지자들 앙금이 그대로인 상황에서도 야금야금 자기 정치를 하고 다녔어요.
겉으로 드러나는 그 사람의 언행으로 쉽게 그를 알 수는 않지만, 만나고 다니는 사람들로부터 그 본색을 알아낼 수는 있죠.
정청래가 대의원제 폐지를 얘기했을 때 극렬하게 반대했던 이언주 등등의 최고위원들 있었죠.
이게 그렇게 격렬하게 반대할 일인가? 조용히 토론하면 될 일을... 이라고 생각했지만, 그 뒤에도 정청래 표 아젠다에는 쌍심지를 켜고 투견처럼 달려들었죠.
이 사람들이 왜 이랬을까? 왜 정청래를 이토록 견제했을까?
답은 이미 나와 있습니다. 차기 당대표로 김민석을 밀어서 당선시킨 뒤 당권을 장악하고, 다음 총선에서 공천을 보장받고, 대권마저 거머쥐면 정권의 실세가 되겠다는 원대하고 치밀한 김칫국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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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력이 엄청 나시네요.
그 열정만큼은 부럽습니다.
넵, 건승하십시오.
이재명의 이짜도 꺼내지 말라고....
오죽했으면 상대편 국힘쪽이 이재명이 불쌍하다고 했겠습니까?
정청래는 지금 이재명 정부와 호흡이 맞지가 않아요??
그리고 김민석은 이재명 대통령이 인정하는 국회의원입니다.
이재명은 실력없는 사람은 기용하지 않습니다,
오로지 실력으로요....
지금도 또한 그러고 있습니다.
부디 이낙연 아류가 되지 않기만을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