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삼성 온누리 상품권 행사한다고 해서 디지털 온누리 앱을 깔아 봤는데
지난번 상생지원금이 3만원인가 들어와 있더군요.
그래서 사용처를 찾아 봤는데 배달앱에서 가능하다고 해서
땡겨요, 배달특급에서 치킨이나 시켜먹을까 싶어
사용처를 검색해 봤더니 어지간한 프랜차이즈는 다 없네요.
가능한 피자가게가 있어서 배달시켜 봤는데 옛날에 먹어보고
맛 없어서 다시 안시키던 곳이라는걸 포장지 보고 알았습니다.
모니터를 하나 장만하고 온누리 상품권 신청했는데
가맹점이 좀 많이 늘었으면 좋겠습니다.
지역화폐 가맹점 정도만 되어도 쓸만할것 같네요.
중기청이 많이 잡아내서 꽤 사라졌습니다. 완전히 뽑히진 않았지만...
놀러가셔서 해당 지역 시장에 가서 쓰셔도 돼요~
온누리의 가장 큰 장점은 전국단위로 쓸 수 있는점입니다
아 그렇군요.
머릿속에 지역화폐 개념이 있어서 지역 안에서만 쓴다고 생각했습니다.
땡겨요에서는 온누리보다 땡겨요 상품권 쓰는게 더 이득입니다. (15%할인 + 5%페이백)
온누리 상품권 시장 안 다이소에서 사용가능한 곳도 있더군요.
저는 그기서 다 소진했습니다.
둘 중 하나는 폐지시킬 때가 된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