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앙에 악평이 많아서 좀 고민되긴 했는데, 이거 말고는 데이트 나가서 볼만한 게 없어서 소거법으로 선택했습니다.
전 재밌었고 마지막은 감동도 있었네요. 엄청난 명작은 아니지만 킬링타임으로 재밌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극장 반응도 다들 좋았고, 마지막 크레딧 때 뮤비 나올 때 극장 불 켜져도 대부분 끝까지 앉아서 보시네요.
3인조 진짜 이벤트성으로 라이브 같은 거 한 번 해주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ㅎㅎ
클리앙에 악평이 많아서 좀 고민되긴 했는데, 이거 말고는 데이트 나가서 볼만한 게 없어서 소거법으로 선택했습니다.
전 재밌었고 마지막은 감동도 있었네요. 엄청난 명작은 아니지만 킬링타임으로 재밌게 보기 좋은 것 같아요. 극장 반응도 다들 좋았고, 마지막 크레딧 때 뮤비 나올 때 극장 불 켜져도 대부분 끝까지 앉아서 보시네요.
3인조 진짜 이벤트성으로 라이브 같은 거 한 번 해주면 재밌을 것 같다는 생각이.. ㅎㅎ
어떤분은 5분만에 나오고 싶었다던데 ㅎ
OTT 웨이팅 줄 서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