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자력, 전력기기, 조선, 석유제품, 바이오헬스, 화장품, 백화점, 호텔등등 그 놈의 일부호황...매크로 지표로 따지면 뭐...또 실체감 안된다하면 끝이고 경기 좋았을 때는 언제인지 묻고싶어요🤣
갑자기 경기 안좋다는 밈을 국정 실책으로 따지는건 진짜 까기 위한 까기라는 생각이🤦
원자력, 전력기기, 조선, 석유제품, 바이오헬스, 화장품, 백화점, 호텔등등 그 놈의 일부호황...매크로 지표로 따지면 뭐...또 실체감 안된다하면 끝이고 경기 좋았을 때는 언제인지 묻고싶어요🤣
갑자기 경기 안좋다는 밈을 국정 실책으로 따지는건 진짜 까기 위한 까기라는 생각이🤦
객관적인 수치화가 필요합니다.
역설적이게도 소비심리지수는 높은 수준이죠
기초수급자도 '서울' 아파트 한채씩은 가지고 있어야 경기가 좋다고 할 수 있죠. ㅋㅋ
투자를 늘려서 그런거예요. 제가 다니는 회사 2분기 부터 실적이 괜찮아지고 있는데
해외사업이 잘되고 국내 가동율은 떨어지면서 합치면 해외가 잘되면서 기업실적이 좋아지고
있거든요. 기업 실적만 좋아지고 잘나가는거지 국내 사업은 점점 힘들어지는 구조예요.
기업 실적과 내수가 따로 노는건 15년 정도 된거 같아요.
10-15년 전에는 울산 같은 지방은 개들도 만원 물고 다닌다고 했고 서울 보다 부유한 지방도
있다고 했었죠. 그이후 사회든 정치든 해외로 나가는 기업을 잡지 못했고 국내 공단이
텅텅 비어버리는 상황이 되버리고 경기가 회복될수 없게 된거예요.
이건 어제 오늘 일이 아니라 20년 전부터 기업들이 국내 투자 줄이고 해외에만 투자한
누적된 결과예요.
앞으로도 어떤 정치인이 집권해도 경기는 회복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지금도
기업들은 해외 중심 투자하지 국내 투자하는 기업 많지 않아요.
중소기업, 자영업, 서비스업, 영세 소상공인..등등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느끼는게 하늘과 땅 차이거든요
누군가에게는 환율 때문인가?? 물가가 많이 올랐네... 정도로 느끼겠지만
저같이 중소 제조 공장 운영하는 사람에게는 거의 살인적인 수준의 불경기입니다
각자 자기에게 보이는 것만 보이니까요
근데.... 윗 댓글에도 있지만.. 제가 몸담고 있는 곳은 항상 불경기~~ 불경기.. 노래를 부르긴 했습니다 ㅎㅎ
그 전 호황기에도 정권 차원에서 경제가 안 좋다고 홍보를 많이 했었습니다.
경제도 안 좋은데 무슨 민주화 타령이냐면서요.
어릴 때 경제를 살립시다. 캠페인 했던 기억이 납니다.
제일 인기있던 일밤 프로에서도 항상 했었지요.
그냥 지표를 봐야죠. 요즘은 경기 좋은게 맞습니다.
하지만 이런 좋은 경기에도 언제나 안좋은 섹터도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