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력전이라 한들 국토 넓은곳들에서의 전쟁은 차원이 다르긴 하죠.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영국등에서 골프친걸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6.25한국전 당시에도 부산은 거의 일상에 가까웠다고 하니 말입니다. (사실상 생존의 마지막 보루라...)
총력전이라 한들 국토 넓은곳들에서의 전쟁은 차원이 다르긴 하죠.
2차 세계대전 당시에도 영국등에서 골프친걸로 알고 있는데 말입니다.
6.25한국전 당시에도 부산은 거의 일상에 가까웠다고 하니 말입니다. (사실상 생존의 마지막 보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