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직도 그 충격이 생생하고 그것이 현실인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시간이 지나서 많이 잊혀졌나봅니다.
지지율 보면 거의 8할 이상은 잊혀졌지 싶네요
그것도 국힘이 제대로 반성해서 잊혀진게 아니라 저따위로 하는데도 그냥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잊혀진것 같아서
많이 씁쓸합니다.
제가 국민들한테 너무 높은 기대를 했나봅니다........ 국민들은 원래 이런가봐요
저는 아직도 그 충격이 생생하고 그것이 현실인지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데
시간이 지나서 많이 잊혀졌나봅니다.
지지율 보면 거의 8할 이상은 잊혀졌지 싶네요
그것도 국힘이 제대로 반성해서 잊혀진게 아니라 저따위로 하는데도 그냥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로 잊혀진것 같아서
많이 씁쓸합니다.
제가 국민들한테 너무 높은 기대를 했나봅니다........ 국민들은 원래 이런가봐요
그러니 선거도 지고 지지율도 안나오죠.
단골손님 오는거 싫어하는 분위기인데, 별수 있나요.
민주당 긴장해야 됩니다.
폭스바겐 디젤 게이트때도 할인하니 다 팔리고
벤츠도 배터리 터져도 할인하니 없어서 못팔았죠;;;
대한민국 발전하기 진짜 어렵네요 ㄷㄷㄷ
대통령이 바뀌었고 1년이 지났는데 제대로 처벌되는 모습을 못 봤죠.
내란 중요임무 종사자들은 그 사이 선거판에 나와서 설치고 있고..
주변 사람들이 개돼지란 뜻이군요
괜히 정치 몰입하면 사람이 어떻게 문제된다는지 알것 같습니다.
그런 개돼지들에게 표를 얻어야 하니 얼마나 상심이 클까요
문재인때도 박근혜 청산 오래걸리고 결국 놔줘서 민주당이 엉망된거예요.
걔들이 뭐 준비했는지 과거 뭐했는지 그게 어떤 결과를 불러왔을지 주기적으로라도 관리하고 미디어에도 나오게 해야합니다.
정책을 집행할려면 사람들이 이것도 중요하다는 공감대가 있어야하는데 우리의 조중동 언론은 당연히 안다룰려하면 정부 미디어나 르포 자료, 진행되는 재판과 이유 그 악행 등이 나와야죠.
트럼프처럼 미디어 휘어잡고 거짓말로 밀어부치란게 아니라 사람들이 기억은 새롭게 주기적으로 유지 시켜야한다봅니다...
일본이나 미국처럼 아예 미디어를 정부주도로 안만들어도 정책홍보, 재판에서 정책받침될만한건 자주 보내야죠.
미래만 다루면 개혁은 없고 그건 언젠가 더 잘준비된 쿠데타로 이어지겠죠..
과거청산이 밝은 미래를 부릅니다
계엄을 해도 총질만 안하면 되는구나...
다음번에는 몽둥이 들고 계엄하겠네요...
증시 올랐다고 하지만 수억, 수천만원 증시에 박을 사람은 고자산가나 인생 걸은 사람들 뿐이고 죄다 몇백 넣고 몇백 벌어서 히히 소고기 사먹어야지 하는거죠. 그마저도 다른 섹터에 넣으신 분들은 아직도 구조대만 하염없이 기다리시고요.
고유가, 고환율, 고물가로 전형적인 K자 양극화가 실물경제에서 실시간으로 일어나고 있고요. 당장 백화점 소비층과 일반 소비층이 극단적으로 분리되어서 소비심리가 갈리고있어요.
그걸 모르고선 검찰개혁이 중요하니 내란청산이 중요하니 목소리 높이면서 그것만 매달리는 것만큼 어리석은 일이 어딨을까 싶습니다.
다시 나오지 않는 이상
종편이 사랑하는 종편 혐오 스피커가 이재명 억까하지 않았다면 더 크게 이겼다가 논리가 더 맞는듯
세월아 네월아~~
굥세력들은 아직도 어게인을 외치고 있고 민주는 내부세력 다툼에 자빠져있구요
여튼 님도 내란 《약빨》끝났다고 생각한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