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렇고 점심 같이먹을때마다
나오는 소리가 부동산 어쩌냐 부터 나옵니다
전세만기 끝나가는 팀장님 지금 죽을라고합니다
부장님은 민주당이고 국짐이고 안찍는다 선언하고있고요
총선때 같이 밥드시는분들 거의 안찍고 던질가능성 높습니다
심각한거 사실이예요 클리앙안에서만 서로 정상화이러지
밖에 실제로 민심들어보면 정부욕많이합니다
이게 현실이예요
저도 그렇고 점심 같이먹을때마다
나오는 소리가 부동산 어쩌냐 부터 나옵니다
전세만기 끝나가는 팀장님 지금 죽을라고합니다
부장님은 민주당이고 국짐이고 안찍는다 선언하고있고요
총선때 같이 밥드시는분들 거의 안찍고 던질가능성 높습니다
심각한거 사실이예요 클리앙안에서만 서로 정상화이러지
밖에 실제로 민심들어보면 정부욕많이합니다
이게 현실이예요
사실 부동산이 답이 없어요. 어쩔 수 없어요.
현상 유지가 답일까요? 대통령의 지지율이 계속 떨어진다면 일단은 현상유지로 될 가능성이 많다고 봅니다..
전세 제도도 어쩔 수가 없어요. 전세라는 제도 자체가 합리적인 제도가 아니고, 장기적으로 사라져야 할 제도인 것이 맞습니다.
월세가 정착될 테고요. 그런데 월세도 가격이 오르기는 할 겁니다.
시장의 흐름이라는 것이 정부가 어떻게 하려고 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닌 듯합니다.
사람들이 직장 뿐만 아니라 학군(자녀교육) 때문에라도 전세 찾는 경우가 많은데 그러면 학군은 어떻게 보완하고요? 군사정부 시절 마냥 중고등학교 법인 때려서 이전시키기라도 해야하나요?
그리고 택지매입하는데 수년, 토지 정비하는데 1년, 착공 후 준공까지 4년인데 그 시간은 조상님이 메꿔주시나요?
분란글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