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와 달리
비만은 의학적으로
위험한 합병증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게 밝혀져있잖아요.
탈모 예방 통해 연애와 출산율 높이는 것도 어폐가 있는게
탈모약을 먹으면 남성 호르몬이 떨어져
출산에 해가 되면 되었지
도움은.. 글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지원도 당장 시급하지 않는 상황에서
탈모약은 시기상조라 생각합니다.
탈모와 달리
비만은 의학적으로
위험한 합병증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게 밝혀져있잖아요.
탈모 예방 통해 연애와 출산율 높이는 것도 어폐가 있는게
탈모약을 먹으면 남성 호르몬이 떨어져
출산에 해가 되면 되었지
도움은.. 글쎄요..
위고비나 마운자로 지원도 당장 시급하지 않는 상황에서
탈모약은 시기상조라 생각합니다.
위고비 마운자로 지원을 해야 국민 건강 성생활 출산율 모든게 더 좋아질텐데..
탈모약은 10년전이나 유효하지 지금 지원은 별로죠. 카피약 얼마하지도 않거든요.
너무 아쉽습니다. 일본은 반값인데 거기서 더 내릴거라고 하던데..
잠깐 찾아보니 해당 약은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를 주로 이루고 있나 보네요. 덜 먹게 한다는 것과 섭취한 것의 소화 흡수를 방해하는 두가지 방향성 같은데, 병적인 비만 이외에는 본인이 선택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생각됩니다. 저도 다이어트 오래 했었거든요.
사실상 마사지에 가까운 도수치료 팍 줄이고 이런거 해주면 좋겠네요
장기적으로야 살빼는거 만큼 건보료 아끼는게 없겠죠
뭘 해도 답이 없긴 합니다.
건보 재정 건전성 확보를 좀 더 해야할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 둘씩 넣다 보면 나중에 건보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1. 탈모는 개인의 의지나 생활습관과 상관없이 찾아오는 사회적 질병입니다. 약 빼면 사실상 불치병이라고 생각하고, 공공의 성격을 가지고 있는 건보는 이러한 케이스의 질병을 도와주는 기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2. 그냥 참고 살면 안 되냐, 물으실 수 있지만 리스크는 큽니다. 특히나 저 같은 20대 기준 이성 교제, 사회생활 등 필수적인 상황에서 큰 리스크를 짊어지게 됩니다. 면접, 미팅, 소개 등 사람을 만나는 모든 자리에서 내 머리가 신경쓰이진 않을까 늘 걱정합니다. 비탈모인은 공감 못 하실 겁니다. 하지만 첫인상은 개인이 편견을 안 가지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3. 탈모약은 사실상 국민의 절반인 남성에게만 적용, 그중에서도 ~60세까지의 탈모인만 복용하고 또 그것마저도 저렴한 카피약이 많아져서 지원금이 생각보단(?) 크게 안 들어갈 거라고 생각해요. 물론 60세까진 먹어야 하니까 그 총금액은 더해질 수 있지만… 의사의 진찰로 확실하게 탈모인인 경우에 한해 카피약 등의 약 처방을 해준다면 생각보단 재정이 괜찮지 않을까 싶어요. 특히나 사회초년생인 제 또래같은 경우에는 한푼 한푼이 정말이지 아쉬운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감사한 마음입니다!
+본문에 호르몬 때문에 이성 교제 혹은 출산이 오히려 불리해진다, 저는 동의할 수 없습니다. 아마 작성자 분이 비탈모환자이시지 않을까 싶은데, 비단 탈모뿐만 아니라 검증이 확실하기 안 된 내용을 마치 결론인 것 처럼 적으시는 글은 여타 다른 주제에 관한 글에서건 지양하셔야 할 스타일 아니신가 생각이 듭니다. (비탈모인 등 일반인은 이러한 오해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으니 제가 말씀이 세게 느껴지셨다면 사과드립니다)
우선 탈모환자인 제 몸을 스스로 돌이켜 봤을 때 약을 복용한 24세 전후로 성 관련하여 유의미한 차이가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제가 환자다 보니 여러 자료를 많이 찾아봤지 않겠습니까? 성 기능 관련 부작용 확률은 오히려 동일한 임상실험의 가짜약 확률보다 낮다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