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누구에게 더 호감이 있다는 정도이지 '죽일 놈' 이런 평가를 하는 건 본적이 없는데
같은 편 끼리 싸우게 만들기 위해 이간질이 세게 들어왔다고 할까
평생동안 했던 발언 전부 들춰내고
출처도 알 수 없는 찌라시 소설 덥석 물어서 흐린 눈으로 째려보면
살아남을 사람이 누가 있을런지
만나면 좋은 친구~~
정치인에 대한 호불호는 있을 수 있지만
누구에게 더 호감이 있다는 정도이지 '죽일 놈' 이런 평가를 하는 건 본적이 없는데
같은 편 끼리 싸우게 만들기 위해 이간질이 세게 들어왔다고 할까
평생동안 했던 발언 전부 들춰내고
출처도 알 수 없는 찌라시 소설 덥석 물어서 흐린 눈으로 째려보면
살아남을 사람이 누가 있을런지
만나면 좋은 친구~~
그래도 편가르거나 비난까지할 생각은 지금도 없는데 말이죠
기회를 노리는거 일 수도 있겠죠
본인 픽아니면 안된다 이러면... 종교전쟁이 되는거져 ㄷㄷㄷㄷ
민주당 사보타주 요원?이 있다고 보면 훨씬 쉽게 이해됩니다.
예를들면 자유당것들에게 푼돈 받는다든가,
사이비종교것들에게 세뇌되었다든가
그런데, 나중에 보면 한줌이었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맞대응하면 분란만 커지고, 커뮤니티가 혼란스러워 보이는 효과 자체가 목적이겠죠.
정작 전문 교육을 받은 고수,초고수들은 그 뒤에서 더 큰 판을 짜고 있을 텐데, 중하수에 끌려다니다 보면
큰 그림은 감지조차 못하게 됩니다.
김어준총수가 했던 말 중에 "매국보수들이 인성이 나쁜 거지, 머리가 나쁜 건 아니다"라는 말이 있죠.
국힘 의원들의 어이없어 보이는 발언도 그 발언을 소비하는 특정 대중을 정확히 겨냥한 겁니다.
우스워 보여도 결과는 그렇지 않다는 게 반복적으로 증명됐고요.
클리앙은 결국 가상의 익명 공간입니다. 중하수급 작업에 끌려다니기보다,
그 존재를 인지하고 흘려보내는 게 현명한 대응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