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폴님 그런 논리면 중년 탈모는 가장의 자존감에 지장이 있습니다. 중년은 이직 안하나요? 40대 미혼남도 많아요.
젊은이들 지원해주는걸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거기만 지원해야 하는 이유로는 빈약하죠
MiddleMind
IP 210.♡.83.39
10:47
2026-06-15 10: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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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폴님 모든 일에는 우선순위라는게 있습니다. 탈모는 절대 '생존 문제' 아닙니다 더더군다나 2-30대에는요. 포퓰리즘정책일 뿐입니다.
에펨
IP 14.♡.73.64
10:41
2026-06-15 10:4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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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별지원을 하는 이유는 건보재정은 여력이 없는데 공약사업이니 추진은 해야겠고, 결국 대상자를 줄여야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중년 이후가 탈모인구가 확률적으로 더 많을테니 어떻게든 대상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가는거죠. 좀 솔직하게 건보재정 여력이 없어서 탈모치료 급여화는 어렵겠다고 말 하면 될텐데 공약이행률 몇 %같은 숫자 문제인 듯 하네요.
애초에 질병으로 인식해서 건보를 통해 지원하면 나이에 제한을 두면 안되는 것이었죠. 질병이 아니라면 건보를 통해서 지원하는 것은 건보재정에 형평성에 대한 문제고요.(질병이 아닌데 왜 건보재정을 통해서 지원하지? 이니깐요.) 도대체 나이제한은 누구 아이디어인지... 그리고 계속 나이, 취업, 결혼..... 아니... 그런식이면 30대 중반 이후는 나이, 취업, 결혼에서 자유롭나요? ..... 오히려 30대 중반이후가 더 불안할텐데요? 20대들보다 취업, 나이, 결혼 걱정이 30대 중반이 덜하다고요??? 아... 그분들 말씀은 이제 30대 중반 넘어가면 늦었으니 결혼도 취업도 적당히 포기하고 탈모도 자연의 법칙이니 받아들여서 20대에게 더 지원해주자? 인가요? 아닐테죠?
유가지원금 때도 그렇고 일 진짜 못하네요 아오.. 저거 주면 20대 남성 표심 돌아올까봐요?
커레히
IP 211.♡.188.103
11:16
2026-06-15 11: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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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원리님 여자들한테도 욕먹죠..
할러
IP 220.♡.229.177
10:45
2026-06-15 10:4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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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제한은 정말 잘못하는 겁니다. 이건 해주고도 욕먹습니다.
미리마루마루
IP 118.♡.65.106
10:53
2026-06-15 10: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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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까지 묶어버리면 지원 받을 사람이 확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탈모 시작 연령 자체가 30대 중반 이후인 경우가 많고 본인이 예민하면 30대 초반쯤부터 느껴지기 때문에 정말 시급한 경우에 지원을 하는거다라는 원칙을 세웠다면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는 방법이긴 한것 같네요.
ISLAY
IP 220.♡.45.7
10:55
2026-06-15 10: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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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지원은 독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중수가 되고싶은 초보
IP 106.♡.207.148
11:04
2026-06-15 11: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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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정책은 언제나 빠진 사람에게 남 일이죠. 근데. 규제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 가죠.. 2030을 위한다면 쓸데없고 실호성 없는 규제 푸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SOMANG80
IP 195.♡.45.93
11:11
2026-06-15 11: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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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질병이나 장애도 아닌데 지원해야 할지 저는 사실 납득이 안됩니다.
마르마르
IP 121.♡.133.221
11:18
2026-06-15 11: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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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건보를 통해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청년 지원 정책으로 주민센터 통해서 신청받고 지원하는게 훨씬 욕은 덜 먹었을 것 같습니다. 건보에서 의학적 이유에 따라서 선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나이로 선별지원을 시작하면 앞으로 정권마다 건보를 많이 건드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젊은이들 지원해주는걸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거기만 지원해야 하는 이유로는 빈약하죠
더더군다나 2-30대에는요.
포퓰리즘정책일 뿐입니다.
중년 이후가 탈모인구가 확률적으로 더 많을테니 어떻게든 대상을 최소화하는 쪽으로 가는거죠.
좀 솔직하게 건보재정 여력이 없어서 탈모치료 급여화는 어렵겠다고 말 하면 될텐데 공약이행률 몇 %같은 숫자 문제인 듯 하네요.
저거 주면 20대 남성 표심 돌아올까봐요?
지원 받을 사람이 확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탈모 시작 연령 자체가 30대 중반 이후인 경우가 많고
본인이 예민하면 30대 초반쯤부터 느껴지기 때문에
정말 시급한 경우에 지원을 하는거다라는 원칙을 세웠다면
명분과 실리를 챙길 수 있는 방법이긴 한것 같네요.
근데. 규제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 가죠..
2030을 위한다면 쓸데없고 실호성 없는 규제 푸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같습니다. 건보에서 의학적 이유에 따라서 선별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 나이로 선별지원을 시작하면 앞으로 정권마다
건보를 많이 건드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나이대로 나누는 것이 넌센스입니다
감기가 10-20대 30-40대 나뉘어서 오는 것도 아닌데
차등지원하진 않죠
비상식의 상식화가 아닌
상식의 비상식화 입니다
이게 진짜로 시행되면 민주당은 각오해야 할겁니다
큰 반향이 올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