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B그룹은 딴지
지금보니 지지율 하락에 본격적인 공격을 하는 모습인데요
이건 가치도 아니고 그저 자기들이 추종하는 사람 쉴드치고 그렇다고 유능한것도 아니라
무능하고 비리에 흐릿눈하고
전형적인 이익집단들이죠
대통령의 지지율 위기에 좋아하는 사람들도 여기도 보이더군요
적이 아닌 우리편에서 가장 먼저 돌던지고 그결과 노무현 전대통령을 잃었는데도
배운게 없는건지 역사는 반복되는지
집단세뇌와 이익을 추구하는 완성된 모습이라고 보여지네요
한발짝 뒤로 물러나서 보면 좀더 이성적이 됩니다
영화 '전우치'에 유명한 대사가 생각나네요~ 사부님은 여기까지 보신거구나~
검찰,언론권력이 강할때 노통버리고 그들에게 제일먼저 굽힌게 누구일까요?
본인이 말하던 주장,,대선공약들 ,민주당의 가치와 반대로 움직이고 있기에 비판하고
잘 좀 하라고 질책하는 겁니다. 혼나야 할 때는 혼내야죠..
다 무지성 지지만 하고 있으면 윤어게인애들이랑 뭔 차이가 있는지..
민주당 지지자들입니다. 문파, 손가혁, 윤어게인, 뉴이재명 이런 애들이나 무지성 지지를 외치죠.
뉴이재명은 첨에는 나름 새로운 세력인가 이런 걸로 이해해 보려 했는데 지금은 손가혁이 아닌가
싶을 정도 변질 되었죠.
이동형이 밀고 이언주고 밀어준 후보들 어떻게됬나 파보세요
국민에게 권력을 위임받은 대표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은 성공이 아니라 실패죠.
우리는 등대를 믿고 가죠
등대를 불신하는 결과는 배에 탑승한 우리 모두가
주장의 의도를 굳이 또 의심하게 만드는 행동이니 저런 뻔한 사진은 안쓰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