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어 시도당·전국위원장 선출 방식을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로 바꾸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반정청래계(반청계)에서 반발해온 안건이다. 16일 당 중앙위까지 통과하면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열리는 시도당·전국위원장 선거부터 적용된다.
내일 이거 처리 하면 이번 달 내로 사퇴 할겁니다.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어 시도당·전국위원장 선출 방식을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로 바꾸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반정청래계(반청계)에서 반발해온 안건이다. 16일 당 중앙위까지 통과하면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열리는 시도당·전국위원장 선거부터 적용된다.
내일 이거 처리 하면 이번 달 내로 사퇴 할겁니다.
정청래가 마무리 하는겁니다.
정청래는 김어준 등에 업고 호남에 공들이면 1인1표가 유리하다고 봐서 아무런 보완 없이 그냥 밀어붙이는 거구요
윤석렬이 도입한게 준비인된 1엔1표제였고, 광범위한 외부세력개입울 불렀습니다.
신천지같이 외부의 집단가입을 어떻게 걸러낼것인가 방지책도 필요하고 이중당원, 유령당원도 걸러낼 방법도 필요하죠
지선패배 죄송하니 다시 저를 뽑게하겠습니다
이건 책임의 행동이 아니죠.
지선과정이나 결과에 대한 책임감요
다른논점으로 말돌리지 마시구요
정청래가 그런식이죠
정면돌파 없이 회피하고 당원에 책임전가하고
당원들 갈라지는게 방관하고
대표답지 않은 모습입니다.
님이 보기에 그런건 그러거나 말거나 저와 상관없는일이구요 . 당지도부는 당지지층 전체의 의견을 수렴해야죠. 말로만 1인1표 당원주권이라면서
당원에게 챡임전가나 하지 책임은 안지는 모습에 실망들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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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만족스럽지 못한 성적표를 받았다고 생각하는 민주당 지지층70% 이상이 정청래 대표가 이끄는 지도부 책임론에 동의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인 1표로 하면 정청래가 뽑히는게 백퍼 확정인가보네요?
다른 당대표 후보들은 당원 선택 받을자신 없나보네요.
이거 극우들 패턴하고 너무 비슷한데요.
그래서 대통령 연임등은 못바꾸고 있잖아요.
자기 유리하게 헌법바꾼다고 쌩난리를 쳐서요.
이것도 말돌리는거죠.
1인1표하든말든이예요
제가 말하는건
그보다 앞셔 져야헐 지선결고ㅏ에 대한 책임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533616
상의 없이 밀어붙이거나 반대하는 의원들 배제하고 통과시키고. 당내 민주주의라면서 행동은 다르게 가잖아요.
대의를 위하는 척 하지만 적극적인건
결국 본인 이익에 관계된 것 뿐이잖아요.
대통령이 이러니까 싫어하는겁니다.
이번 선거 부실에 관련해서도 사건이후 당에서 적극적으로 처리해야 한다고 했는데 대표가 뭐 나서서 해결하려는 모습도 없고 없었던 일 취급하고 있잖아요.
전당대회때 자기 찍어달라고 호남은 뻔질나게 방문하고, 정말 사고방식이 일차원이예요.. 이렇게 뒷통수 맞을 줄 몰랐네요
선당후사할 사람으로 잘못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가 연임준비한다는 말을 듣고
잘못 들었나 싶었죠..
결국 이후 행동을 보니까 모든게
권력 연장과 공천권 확보를 통한 세력강화로 연결되더군요.
입으로는 이재명을 외치지만 그냥 대통령 팔이일뿐
정작 대통령에게 공을 돌려야 할때는 하지 않습니다.
정치인들은 다들 대통령이 되고 싶어 한다지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대통령이 되고 싶어하는
사람은 의외로 많지 않아요.
정청래 당대표가 과거 정동영의 길을 가지 않길 바랍니다. 그때는 투표를 하긴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차라리 포기하는게 나았을 뻔 했다라고 후회중이죠. 대통령 되서는 안될 사람을 같은 진영이라고 뽑아주는건 다신 하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