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상대적 박탈감 타령인 듯 하네요. 탈모약 먹는 50대 입장에서 비용 얼마하지도 않고 젊은분 지원해주는 것 찬성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상위 20%는 10민원 지원해주던 말던 큰 관심없더군요. 돈에 대한 체감도 다르니 그들도 글쓴이 같이 느낄거라는 착각하시는 듯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이재용 걱정해주는 격이라고 할까요.
풀나리
IP 106.♡.206.208
08:49
2026-06-15 0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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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밈이신것 같은데 다들 반응이 격하시네요
아우리
IP 211.♡.13.60
08:53
2026-06-15 08: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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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이란게 출산정책이랑 비슷해 보여서 걱정입니다. 뭐라도 해야한대서 하는데, 사실 큰 실효성은 없, 뭐 그런거 말이죠. 지금이라도 근원적 문제에 대해서 다시금 살펴봤으면 합니다.
왕발이2
IP 211.♡.207.142
08:56
2026-06-15 08:5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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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자들을 잘 챙기면, 부러워서라도 따라올텐데 정작 지지자들은 내팽겨쳐서 박탈감이나 갖게하고, 저런데 예산을 쓰면 그들이 바뀔거라고 생각을 하는걸까요.
좋은하루얌
IP 58.♡.79.248
08:56
2026-06-15 08: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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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래 지령받고 정부 흔들려고 온갖 짓거리를 다하는듯. 예전부터의 민주당 더러운 짓거리가 변함이 없어요. 정작 민주당 지지율이 엉망되었더구만요.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5217533CLIEN
재난지원금못받을 정도면 벌이가 탈모약 비보험으로 사 먹어도 될 정도같은데요? 좀 더 지켜보시죠? 무슨 탈모약이 어렸을 때 아폴로 사먹듯 받아먹는건줄아나봐요?
적용 검토이고 관련된 논란은 다음달에 국민 토론회로 의견 수렴 예정입니다.
머리털은 죽고 사는 문제 아닙니다.
그래서 35이후는 비만약 지원 할려는 큰 그림이라고 희망 회로 돌리는 중입니다 ㅎㅎㅎ
일부러 욕먹으려고 하는 건가 싶을 정도로 뭔가 나사가 빠진 듯 합니다.
좀 더 지원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세금을 써도 써야죠.
그리고 탈모보다 비만이 더 문제예요.
탈모약 먹는 50대 입장에서 비용 얼마하지도 않고 젊은분 지원해주는 것 찬성합니다.
그리고 제가 아는 상위 20%는 10민원 지원해주던 말던 큰 관심없더군요.
돈에 대한 체감도 다르니 그들도 글쓴이 같이 느낄거라는 착각하시는 듯합니다.
가난한 사람이 이재용 걱정해주는 격이라고 할까요.
뭐라도 해야한대서 하는데, 사실 큰 실효성은 없, 뭐 그런거 말이죠.
지금이라도 근원적 문제에 대해서 다시금 살펴봤으면 합니다.
정작 지지자들은 내팽겨쳐서 박탈감이나 갖게하고,
저런데 예산을 쓰면 그들이 바뀔거라고 생각을 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