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공표하고 장소 시간 다 나와있고 이란의 중요인사들, 심지어 은신해있던 최고 지도자도 나올텐데, 이스라엘이 이런 좋은 기회를 놓칠리 만무하다 싶은데 말입니다.
어짜피 트럼프 말빨보다도 네타냐후 본인의 입장과 이스라엘 국민들의 호전적인 성향탓에 미국이 아무리 말린다고 한들 말로만 해서는 공습을 막지 못할거 같습니다.
뭐 누가 알겠냐마는, 혹시 트럼프가 이스라엘 공격기들을 격추시킬 의향이 있다면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런데, 의외로 트럼프의 중부사령부의 통제권은 좀 약해보이는듯 합니다. 오히려 중부사령부와 이스라엘이 더 가까워 보이는거 같은데...... 뭐 두고볼일일듯 합니다.
지금 나오는것은 60일간의 휴전각서 같은거지 결코 종전선언은 아닌지라...........언제든지 깨질수도 있다는게 문제지요.
게다가 중간선거를 앞두고 모두들, 미국내세력, 이스라엘, 이란, 걸프국가들 등등, 모두들 트럼프를 흔들려고 수작들을 해 댈듯한데, 이겐 트럼프가 없어져야 일단락이 될듯합니다.
트럼프가 계속 대통령자리에 있는한 하루라도 조용할 날은 없어보입니다.
다만 민간인들이 엄청 모여있다면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