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자가면역질환인 ‘원형 탈모’나 지루 피부염으로 인한 질병성 탈모에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만,
유전·노화에 따른 탈모는 비급여로 분류된다.
정부는 탈모가 연애와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을 고려해
20~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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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노화에 따른 탈모는 비급여 라고 하네요.
34까지만 급여라네요.
현재 자가면역질환인 ‘원형 탈모’나 지루 피부염으로 인한 질병성 탈모에는 건강보험 적용이 되지만,
유전·노화에 따른 탈모는 비급여로 분류된다.
정부는 탈모가 연애와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현실을 고려해
20~34세 청년층을 대상으로 우선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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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 노화에 따른 탈모는 비급여 라고 하네요.
34까지만 급여라네요.
항상 이런식으로 특정 기준으로 가르는거 좀 지치네요.
마운자로도 지금은 아니지만,가격이 많이 내려가면 적용 바랍니다.
보통 30대 중반이후 탈모약을 먹으니까
건강보험 부담을 최소화할 수 있을것 같네요.
기분이 안좋네요 ㅋㅋㅋ
먹다가 안먹으면 체감상 더빠지는데
가난한 독거노인40,50대도 많다고요 ㅜㅜ
부동산도 임대정책도 그래요 거지되고나니깐
온통 청년들 정책 뿐이더라구요 40.50대는
일도 혜택받기 어렵게되어 있더라구요 진짜 40.50 대도 정책에 포함시켜줘요
예를들어 골다공증처럼 질환의 경중에 맞춰야지
나이로 자르는 것은
'득표전략'으로는 꽝입니다.
보험 적용을 해주려면 다 해주던가 하지. 저게 뭡니까.
저러면 베풀면서도 욕 쳐먹고, 진짜 안하는것만도 못한거에요.
40대 초반 결혼율이 50퍼정도밖에 안된다던데..
질병청이 연애와 취업 고려하는덴지요?
부동산 해결 안되면 답이 없는데요
지금도 급여 처리 안되서 밀려있는 항암제를 비롯한 신약들이 얼마나 많은데....
선진의료기술들 도입안해줘서 비급여로라도 당겨와서 쓰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과잉진료라고 낙인찍어대면서 이딴거나 급여에 넣고...
그래놓고 겉으로는 필수의료살리니 마니...
그냥 피부미용도 급여하고 필수과로 편입시키던가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