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전 하나 보군요.
선관위 문제도 그렇고 딱 그래 보입니다.
다만 그 시도가 성공하기엔 힘들어 보이죠.
이상하면 펨코 가보라.
진리네요.
여론전 하나 보군요.
선관위 문제도 그렇고 딱 그래 보입니다.
다만 그 시도가 성공하기엔 힘들어 보이죠.
이상하면 펨코 가보라.
진리네요.
기회는 평등할 것입니다. 과정은 공정할 것입니다. 결과는 정의로울 것입니다. 공리주의자인 저는 이 말을 하신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낍니다. 과거는 바꿀 수 없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습니다. by 문
레임덕은 아래 올린 제 글 제목에도 나오는 이야기라 괸심이 갑니다.
한국 커뮤니티에서 누군가의 낯선 의견을 작전세력이나 테라포밍(클리앙 용어로는)으로 규정짓는 현상은 특유의 짙은 집단주의 문화와 몰개성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 같아 씁쓸합니다.
독립된 개인으로서 타인의 다른 의견을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훈련이 부족하다 보니, 주류 여론과 어긋나는 목소리를 개인의 고유한 생각이 아닌 '우리를 위협하는 이질적 집단의 조직적 개입'으로 오독하는 것입니다.
모든 생각의 단위를 개인이 아닌 집단으로 묶어 해석하려는 획일화된 사유의 방어기제라는 거외에 무슨 해석이 더 필요할까요.
설령 누군가의 활동이 엔트리즘이 분명하다 하더라도 거기에 대처하는 방법은 토론 이외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택스트기반 커뮤니티가 받아들여야 할 숙명이지요.
본문은 이것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반민주당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여론을 만들고 있는 것은 맞습니다.
추악함은 동참으로도 나옵니다.
그러나 언제나 레임덕이 오는건 국힘당 쪽이죠.
5%까지도 떨어지던.. 언론 작업하시는 분들 소속당.
민주당은 온적이 없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