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스파게티 콩알만큼 먹을때 이야기지
소고기 다짐 + 새우 듬뿍해서
시판 토마토 소스에
소처럼 말아서 먹으니
얄짤없네요.
식후 2시간 후에 재니깐 200넘게 나오네요
ㄷㄷㄷ
내분비과 선생님한테 한소리 듣게 생겼습니다.
오일스파게티 콩알만큼 먹을때 이야기지
소고기 다짐 + 새우 듬뿍해서
시판 토마토 소스에
소처럼 말아서 먹으니
얄짤없네요.
식후 2시간 후에 재니깐 200넘게 나오네요
ㄷㄷㄷ
내분비과 선생님한테 한소리 듣게 생겼습니다.
회피기동의 달인 양심은 없어요 국힘의 벌레로 불리기도 합니다 thx
알게모르게 케찹도 설탕덩어리
인데요…
시판중인 소스는 뒷면을 봐야 합니댜
혈압 낮추는데 최고래요
당분 안 추가한 소스 맛 없다고 인기 없거든요;
차라리 오일 파스타가 나을거예요
식구들은 싫어해서 소스 넣어서 하다가 양조절을 못해서 그만 ㅠㅜ
먹고 싶은걸 먹고싶은 만큼 먹지만 않으면 진짜 엄청나게 해로운 음식(이를테면 액상과당 듬북 들어간..)이 아닌 이상은 괜찮더라구요.
심지가 느껴질 정도로 삶아야 소화가 더디게 일어납니다.
산마르지아노 홀 토마토 같은거 하나 따서 으깨서 소금간 쳐서 먹으면
시판 소스만큼 달다그리한 맛은 없지만, 시콤하니 산미가ㅜ좋습니다 ㅎㅎ
건강은 덤이구요!
저는 그걍 오일파스타도 충분한데 식구들이 ㅜㅠ
라면먹고 싶을때는 그걸로 많이 대체했어요. 다이어트에 효과 있더라구요.
시판용 소스는 당이 장난 아닐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