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 까놓고 말해서 검사 만난적 있어요?
검찰청 출입해봤어요?
법문에 관심있어요?
현실에서 당신들 고민은 뻔하잖아요.
생활비걱정. 세금걱정. 직장에서 인간관계.자녀진로.
부모들 등살내지는 그런 소소한 짜증들.
뭐 커뮤만 보면 다 독립투사들 같아요.
나랏일에 관심같는거 나쁘지 않아요.
유권자로서 정치인 호불호 말할수도 있고
보수정권 비판도 하고 민주당 비판도 하고요.
그런데 어렵사리 좋은 발판의 시점에 왔잖아요.
일잘하고 국민걱정뿐인 대통령도 가졌고
이재명이 님들 노파심만큼 호락호락한 분이 아니에요.
그 분같이 치열하고 극한 핍박의 역경을 격어오신 분이 없어요
알아서 잘 하시겠죠.
우리는 우리일상에 충실히 살면서 그 분에게 응원만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좀 냅두고 사세요.
지금 여러분들 보면 참교육에서 지나친 참견질하던
초등생 엄마같아요
그게 사기입니다. 국힘애들이 하는것과 다른게 뭐에요.
국민은 현실을 살아가죠.
현실을 만드는게 정치죠.
정치에 무관심한 국민은 가장 저질스런 사람에게 지배를 받는다.
더 관심 가져야죠.
글 작성자가 덜 가지세요
님 몫까지 더 관심 가져 볼게요.
과유불급
뭘 관심을 줄여요
전 검찰청 불려 가서 검사 만나봤고 수사관 한테 조사도 받아 봤습니다요
경찰서 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다 조사 받아 봤네요
검찰청 가서 수사관 에게 조사 받을때 가 젤 기분 더럽더군요
이재명이 민주진보진영 의 표로 대통령 당선되어 놓고 지금 와서는 민주진보진영 시민들이 간절히 원하던 것들은 국민통합에 방해가 된다고 못하겠다고 하는거 아닌가요?
이건 사기 쳐서 민주진보진영 시민들의 표를 받은거고 민주진보진영 의 시민들을 배신한 배신자 아닌가요?
저는 검수완박 에 동의하고 조선일보 폐지 에 동의한 이재명을 지지하고 투표 한것입니다
생활의 걱정을 줄이고 더 나은 삶을 위해서라면
공익적이고 좋은 정치인을 뽑아야 하는데
기득권을 지키려는 나쁜 검사나 정치인들이
그런 선량한 정치인들을 공격하잖아요.
그건 곧 시민에게서 좋은 삶을 선택할 기회를
빼앗는 것과 다를 바 없으니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는 겁니다.
그렇게 유도하는 경우도 있고요.
사실 과몰입이 아니더라도 대개 정치에 관심을 유지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 정도만으로도 상당한 고관여층인데,
과몰입을 안해도 이미 충분한 관심을 갖고 있는데,
과몰입까지 해버리니....
감정 대립으로까지 가버리게 되죠.
비판의 수준을 넘어 지지하지 않는 쪽을 악마화 하고 말이죠.
좌든 우든.
월급쟁이가 위에 상사가 바뀌어도
분위기가 바뀌는데요
이잼을 믿는거하고 하고는 별개로
여론도 형성하고 전달해야죠
레드팀을 중시하는 이잼의 의도하고도 맞구요
가만히 있음 가마니가 되는게
인간의 속성입니다.
우리가 뭘 하는지 이해해줄 필요는 없지만
이렇게 돌은 던지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