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간 종전 합의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는 가운데 이스라엘과 레바논 내 친이란 무장세력 헤즈볼라 간 군사적 충돌이 이어지고 있다. 이스라엘이 헤즈볼라 거점 지역을 공격하자 이란은 미국의 종전 의지를 의심하며 협상 결렬 가능성까지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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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습이 미국과의 종전 합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경고도 나왔다. 이란의 대미 협상 대표인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국회의장은 엑스에 “다히예에서 일어난 시오니스트들의 공격은 미국이 약속을 이행할 의지나 능력이 없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며 “만약 미국이 약속을 이행할 의지나 능력이 없다면, 이 길을 계속 가겠다고 말하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다”고 적었다. 이란은 미국과의 종전 합의에 헤즈볼라와 이스라엘 간 교전 중단이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트럼프 애가 타겠습니다.ㅎ
네타냐후 입장에서는 전쟁 끝나면 죽은 목숨이죠.
온가족이 비리에 연루되서
이스라엘 내에서도 온가족이 10년형 이상이고,
본인은 플러스 국제 전범인데 사형까지도 각오해야합니다.
그러니 네타냐후 입장에서는 못먹어도 무조건 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