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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외국인 눈에 비친 이재명 대통령 조기레임덕 55

1
2026-06-14 23:49:29 104.♡.1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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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관찰하는 외국인(중국인 아님)의 시각에서 하는 말이니 화내지 마세요. 

제게는 사태의 본질이 권력갈등이 아닌 대통령 조기레임덕으로 보입니다. 


이재명 정권 내부를 격렬하게 뒤흔들고 있는 조기 레임덕 현상의 흐름을 요약해 보겠습니다. 


대통령이 공약했던 검찰개혁의 기묘한 후퇴가 균열의 단초를 제공한 것으로 보입니다. 

‘기묘한’이라는 단어를 쓴 이유는 보완수사권에 대한 대통령의 입장이 ‘기묘하기’ 때문입니다. 

이 후퇴를 대통령의 의지부족이나 변심으로 해석하지는 않습니다. 

미국과 강력한 국내 사법인맥이라는 두 종류의 절대권력이 행사하는 위협과 압박 속에서 국정마비를 막기 위해 선택한 고육지책, 즉 전략적 일보 후퇴에 가깝다고 봅니다. 


미국은 한국의 사법권력 체계가 급격히 해체되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미국의 시각에서 볼 때, 검찰이라는 강력한 중앙집중식 사법통제수단은 한국 내 친미권력의 안정적 현상유지를 위한 매우 유용한 보루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검찰수사권 폐지문제가 제기될때마다 OECD 의 WGB를 동원해서 두 번 이나 서신을 보낸 행위도 여기에 관련되어 있죠. (트럼프 개인은 이런 말 알아듣지도 못하고 관심도 없겠지만, 미국의 시스템은 다릅니다)


미국을 뒷배로 한 한국 안 사법권력과의 정면충돌이 가져올 국정마비와 대외 신인도 추락을 피하기 위해, 대통령은 결국 실리적인 후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을 것 입니다. 


근데 그 후퇴의 방식이 좀 짜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과 국내 사법카르텔 권력의 압박을 그대로 수용하며 굴복하는 대신, 정권의 생존과 타협을 위한 독자적인 카드를 던졌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것이 바로 '공소취소'라는 거래의 숟가락일 거라고 봅니다. 

검찰의 무리한 기소나 과거 정권의 유산들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공소권 취소라는 사법적 카드를 조율하며, 정권은 거대 외부권력과의 파국을 피하고 숨통을 틔울 정치적 거래를 성립시켰다는 합리적 의심이 고개를 드는 이유입니다. 


근데 저는 공소취소 거래를 별로 중요하게 보지 않습니다. 

그보다 백배는 더 치명적인 본질적인 실책은 그 다음에 이어졌습니다. 


잘 들어보세요. 


문제는 핵심 개혁과제에서 전략적 후퇴를 감행한 대통령이 직면하게 될 정치적 정당성의 공백이었습니다. 

지지층의 강력한 열망이었던 검찰권력 해체가 유예되자, 정권은 시선을 외부가 아닌 내부로 돌려야만 했습니다. 

지지층을 결집하고 개혁 동력의 상실을 보상해 줄 새로운 정치적 희생양, 

즉 좀 더 만만한 새 공격 목표물이 시급하게 필요했던 것 입니다. 


뜬금없이 전장의 인질로 대신 끌려 나온 것이 바로 다주택자와 부동산 투기세력이었습니다. 

이미 부동산 시장의 환경변화로 시장 내에서 영향력이나 존재감이 미미해진 이들을 정권은 다시금 거대한 악 으로 규정했습니다. 

거대 권력 주체들과의 타협을 감추기 위해, 이미 무력해진 가상의 적을 상대로 요란한 때려잡기 쇼를 벌이다가 이 난리를 초래했다는게 제 합리적인 추론입니다. 


보셨다시피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시장의 실제구조와 흐름을 무시한 채 시장부작용 분석조차 생략하고 일관한 부동산 강공 드라이브는 시장에 극심한 대혼란을 초래했습니다. 

허깨비같은 가상의 투기세력을 향해 주먹을 날렸는데, 그 주먹은 투기세력이 아니라 엉뚱하게도 애꿎은 무주택 세입자들의 주거안정을 강타했고, 이게 민심의 차가운 이반으로 이어졌습니다. 


지방선거에서의 황당한 패배는 타협을 가리기 위해 부동산 시장을 정치적 제물로 삼은 전략적 패착이 받아 든 필연적인 결과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저는 강대한 세력의 압박에 밀려 내린 대통령의 전략적 후퇴 자체를 무조건 비난하지는 않습니다. 

통치권자로서 국정마비를 막기 위한 고독한 결단이었을 수 있거든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거의 말들을 안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이 후퇴한 사건 하나 또 있죠. 


바로 김건희 일가의 마약비즈니스 의혹과 74kg의 메스암페타민 반입사건에 대한 수사가 그것입니다. 


이야기가 잠시 경상남도 사천시(삼천포)로 빠지지만 마약수사 잠깐 언급하고 넘어가죠. 


이 수사가 동력을 잃고 사실상 고사한 배경에는, 사건의 규모와 파장이 대한민국 사법체계와 국가 시스템 전체를 마비시킬 정도로 너무나 비대하기 때문이었을 것이라는 합리적 의심이 강하게 든다는 점에서 검찰개혁 후퇴와 본질상 비슷합니다. 


사건의 성격상 이 사건 수사에는 미국 DEA가 개입할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많은 양의 마약 행선지는 최종적으로 미국이 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마약에 관한한 주권도 국경도 인정하지 않는 나라입니다. 


전임 대통령 처가의 반국가적 이권과 국가 공조직의 범죄연루의혹이 기괴하게 얽혀 있는 마약 카르텔의 판도라 상자가 열릴 경우, 감당해야 할 외교적, 정치적, 사회적 후폭풍이 현 정부의 통제 범위를 넘어선다고 판단했을 가능성이 높죠.


결국 국가 시스템의 붕괴를 막는다는 초당적 이해관계 속에서 이재명 정부 역시 사건을 적당한 선에서 봉인하고 관리하는 묵인의 스탠스를 취한 것 아니냐는 뼈아픈 지적을 피할 수 없습니다. 


주 개혁대상이 갑자기 사법권력카르텔에서 만만해 보이는 부동산 투기세력으로 바뀐 배경 역시 같은 맥락으로 해석한다는 설명을 쉽게 하기 위해 마약수사의 사례를 가져 와 보았습니다. 


어쨌든, 본 주제로 다시 돌아와서,,


후퇴를 가리기 위해 국내 부동산 시장과 국민의 삶을 가상 적대화하는 정치를 펼친 것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실책 중 실책이었습니다.


제가 지난 번에 지방선거 실패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한 말을 농담으로 알아듣는 분이 많아서 오늘은 좀 직설적으로 풀어서 제 견해를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


대통령께서 허공을 향해 날린 주먹을 대신 맞고 미증유의 대혼란에 빠져있을 서울과 수도권 무주택자들분들께 위로와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며, 

이 늦은 밤(한국시간) 음악편지 한 장 띄웁니다. 





clipboard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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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5]
우리최고
IP 58.♡.162.154
06-14 2026-06-14 23:53:49 / 수정일: 2026-06-15 00:24:48
·
대통령 지지율 55~60%를 오가는 상황에서 레임덕은 좀 무리가 있는 이야기 아닌가 싶어요.
저 정도의 국민적 지지율 판돈(?)을 가지고 있다면, 행정부 만큼은 꽉 쥔 상태인거니까요.
대통령이 행정부를 온전히 통할할 수 있다면 레임덕이 아니죠.

다만, 전당대회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청와대와 여당과의 공조 수위가 크게 달라지겠다 싶기는 합니다.
sang
IP 211.♡.146.197
06-14 2026-06-14 23:54:14
·
이제는 또 잼통 조기 레임덕 썰까지 나왔나여 ㄷㄷ
요들링
IP 124.♡.140.203
06-14 2026-06-14 23:54:16
·
재밌었습니다. 김진명소설같네요.
우딘
IP 220.♡.183.162
06-14 2026-06-14 23:54:31
·
와우네요 ....
데미안.
IP 223.♡.80.239
06-14 2026-06-14 23:56:48
·
잘 보다가 마약 수사에서 이거 뭔? 했네요 ㅋㅋㅋ
applemacos
IP 59.♡.18.186
06-14 2026-06-14 23:57:07
·
TLDR
IP 211.♡.124.185
00:07 2026-06-15 00:07:27 / 수정일: 2026-06-15 00:09:44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204621CLIEN

그대로 돌려드립니다.

그나저나 밖에서 본다는 둥 외국인이라는 둥 이런 밑밥으로 스리슬쩍 본인 글에 대한 책임은 빼고 아님 말고 하시는 분들은 좀 쪽팔리지 않아요? 꼭 외국이라면서 세제든 의료제도든 본인 편한대로 들먹거리면서 잣대로 대고 하는 것보면 어처구니 없습니다. 일단 와서 좀 사시던가 말이죠 ㅎㅎ
달리자달려333
IP 71.♡.80.84
00:09 2026-06-15 00:09:39
·
소설가신가요?
report
IP 118.♡.27.112
00:09 2026-06-15 00:09:50
·
TLDR
IP 211.♡.124.185
00:10 2026-06-15 00:10:17
·
아이디 :clipboard
가입일 :2026-03-24 11:12:44
최종접속일 :2026-06-14 23:41:02
로그인 :49회
활동정보(기간 : 8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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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116.42
00:28 2026-06-15 00:28:34
·
@TLDR님
가끔 보이는 이런 류의 댓글이 가장 유치해 보여요.
그래서 작전세력이라 이 말을 하고 싶으신 건가요?
클리앙 가입은 얼마 안 됐지만 글쓰기는 온라인에서만 수 십 년 째예요.

담담하게 자기 말을 하세요.

박제니 메모니 테라포밍이니 빈댓글이니 하는 이런 텀들이 이 게시판에서 무슨 의미로 쓰이는지 이제야 알아들었는데,
토론마당에서 약자들이 공유하는 촌스러운 하류문화일 뿐이죠.
(테라포밍이 발음은 멋있게 들릴지 모르지만 그런 표현쓰는 이의 관점에 맞는 더 정확한 용어는 엔트리즘입니다)
강태공II
IP 175.♡.78.31
01:12 2026-06-15 01:12:49 / 수정일: 2026-06-15 01:13:20
·
@clipboard님 “온라인 수십 년 했다”면서 아직도 논점 회피만 하는 걸 보니 경력과 실력이 비례하지는 않나 봅니다.
작전세력? 엔트리즘?
글 하나에 음모론 서사를 잔뜩 써놓고 반론 나오니까 감정적이고 유치하다고 비난하는 것이
더 촌스럽고 하류문화처럼 보입니다.
그거야말로 ‘약자들의 토론 문화’ 입니다.

검찰 수사와 기소권 분리 법안은 이미 통과됐고 2026년 10월 시행 예정인데
이를 “기묘한 후퇴”이고 그 이유는 미국과 사법 카르텔의 압박이라고 쓰는 건 무근거 주장입니다.
전정권 마약 사건에 DEA까지 끌어들여 “국가 붕괴급이라 봉인”했다는 것도 경천동지할 주장이고요.
다주택자 강경 규제 정책으로 서울시장 선거에 졌고 정권이 레임덕에 빠졌다는 주장은
희망사항을 말하시는 것 같네요.

사실과 논리가 틀렸으면 그걸 인정하고 고치면 됩니다.
엔트리즘? 정작 본인이 음모론 엔트리즘 하고 있으신겁니다.
논점 회피 엔트리즘이기도 하네요.
clipboard
IP 104.♡.116.42
04:14 2026-06-15 04:14:34 / 수정일: 2026-06-15 04:15:18
·
@강태공II님
이 글은 이제야 봤어요.

반론이라 하시면 위에 제 로긴기록 말인가요?
가입한지 80 일 남짓이고 이틀에 한 번 꼴로 로긴했다는 그 논점이라면 제 입장에서는 ‘그래서 어쩌라구요’ 라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어요.
혹시 그 위에 외국인, 책임, 운운하는 글의 논점이라면 사실 그 댓글은 국적혐오가 내재되어 있는 글이기 때문에 제가 역시 할 말이 없어요.
저 아래에도 보면 외국인이니 검머외니 하는 국적차별용어를 사용한 단문댓글이 꽤 있는데 다 마찬가지죠.
그건 제 문제가 아니라 저 분들의 문제이니 제가 개입할 부분이 아니예요.

제 글은 2026 년 10 월 공소청 출범을 염두에 둔 글이 아니라, 지난 과정에서 벌어진 이재명 대통령의 기묘한 입장변화에 대한 제 느낌을 의견으로 정리한 것이예요.
따라서 왜 그런 근거없는 주장을 했느냐는 질문은 성립하지 않아요.
본문 수정 한 적 없으니까 다시 읽어보세요.
하드카피 근거를 토대로 주장을 한 문장은 없구요.
정황을 참고해서 의혹을 제기하거나 추론을 한 문장이 대부분이예요.

이재명 대통령은 검찰이 초대형 사고를 쳤으니 견제를 위해 권한을 배제하고 위험을 제거하는 것은 맞지만, 이 때문에 국민이 피해를 보면 되겠냐며 고민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자신의 입장후퇴, 보완수사권에 대한 자신의 결정유보를 설명하기는 했어요.
그 분의 설명을 100퍼센트 믿고 싶은 분은 그대로 믿으시면 되구요.
저처럼 그게 다가 아닌 것 같은데 하는 분들은 다른 의견을 내면 된다고 생각해요.

자신과 의견이 다르다고 해서 다른 분들이 외국인이니 검머외니 (이런 혐오성 단어 님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하며 원초적 감정을 돌출하는 게 촌스러워 보여서 촌스럽다고 했어요. 뭐 다른 표현이 딱히 떠오르지도 않고, 촌스럽다는 표현이 엄청난 비하용어도 아닌 것 같아서요.

어쨌든 님도 분노를 하셨다니 그 부분은 유감이지만, 공인과 공조직에 대한 의심과 견제는 당연한 것이니 당파가 다르다고 해서 메신저를 사적으로 공격하는 일은 이 게시판에서 좀 줄어들었으면 합니다.
R.A.T.M
IP 1.♡.0.31
00:11 2026-06-15 00:11:11
·

장구속
IP 180.♡.165.36
00:15 2026-06-15 00:15:03
·
나는우주인
IP 1.♡.167.30
00:19 2026-06-15 00:19:09
·
별 희안한 소리 다나오네.. 젤 잘나가는 사람한테 밑도끝도없이 뭔 레임덕이야..
삭제 되었습니다.
늘때
IP 222.♡.103.75
00:19 2026-06-15 00:19:58
·
얘기가 길군요.
결론이 뭐라는지 이해도 언되고요.
솔라
IP 61.♡.66.8
00:21 2026-06-15 00:21:30
·
외국인이시라 그런지 글 쓰기가 많이 부족하시군요.
요금 그렇지 않아도 뭐같은 갈라치기 글들때문에 신경날카롭습니다.
자중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누가기침소리
IP 49.♡.137.164
00:23 2026-06-15 00:23:56
·
그래서 외국인이 뭐 어쩔건데요?ㅋ
Ibuprofen
IP 223.♡.85.203
00:34 2026-06-15 00:34:46
·
외국인이 남의 나라 대통령 레임덕 걱정한다구요? ㅋㅋㄱㅋ
홍천브람스
IP 39.♡.230.169
00:36 2026-06-15 00:36:50
·
게지히트
IP 125.♡.92.209
00:37 2026-06-15 00:37:43
·
식견이 특별히 대단하거나 유니크해보이지 않는데. 남의 나라 대통령 언급은 조금 더 조심스럽게 해주시는게 예의 아닌가 싶습니다. 한국인끼리 흔히 하는 말중에. "까도 내가 깐다" 말이 있습니다. 외국인에게 취임 1년된 대통령 레임덕 소리 듣는거 그다지 유쾌한 편은 아니예요. 본인 나라 정치에 더 관심 가져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강태공II
IP 175.♡.78.31
00:40 2026-06-15 00:40:19
·
소설 쓰지 마세요.
이미 검찰 수사권과 기소권 분리 법안을 통과시켰고 2026년 10월부터 본격 시행 예정입니다.
OECD WGB(부패방지 실무그룹)는 한국의 외국인 뇌물 방지 집행력을 우려하는 것이지
무슨 "미국이 친미 사법 보루를 지키려 검찰 해체를 막는다"는 식의 개입은 근거없는 유언비어 음모론입니다.
사대주의의 현란한 뱀의 혓바닥 같은 논리 입니다.
말 잘하셨는데 미국에서 트럼프는 한국 사법 시스템에 관심 없어요.
그리고 미국 무슨 딥스테이트가 카르텔 보호를 하기 위해 한국 정치에 개입한다?
너무 재미있는 분이네요.
초코곰
IP 160.♡.37.56
00:40 2026-06-15 00:40:26
·
에휴yo
강태공II
IP 175.♡.78.31
00:43 2026-06-15 00:43:00 / 수정일: 2026-06-15 00:50:24
·
전임 정부 스캔들 처리 과정에서 정치적 타협을 위해 수사 속도 조절을 한다고 주장하시나요?
미국 DEA 때문에 국가가 묵인?
음모론이 경계선을 넘는 지점은 모든 것을 거대 권력의 거래와 쇼로 환원하는 데 있음을 아셔야 할 듯 요.
깊고푸른바다
IP 39.♡.238.114
00:44 2026-06-15 00:44:54
·
팩트는 다 뇌피셜인데 흡입력은 있네요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강태공II
IP 175.♡.78.31
00:47 2026-06-15 00:47:07
·
이재명 대통령이 거대 권력 즉 미국(딥스테이트?)과 사법 카르텔에 밀려 후퇴했다.
그걸 가리려고 부동산 투기세력 때리기 쇼를 했다.
무주택자들이 피해를 본 것이다라는 서사를 짜놓고
피해 당사자들에게는 마치 위로라도 한다는 듯이 (누구 맘대로 님에게 대표성을 부여했는데요?)
본질적으로 대통령 잘못이지만 너희는 우리 편이니까 이해해 라고요?
거참 이분 큰일날 분이시네.
clipboard
IP 104.♡.116.42
00:48 2026-06-15 00:48:04 / 수정일: 2026-06-15 00:50:48
·
오프에서 논쟁을 하면서도 감정을 드러내지 않는게 기본 매너인데, 하물며 온라인에서 함부로 감정을 노출하는 건 별로 세련돼 보이지 않아요.

본문에 무리한 내용이나 무례한 표현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차분하고 담담하게 의견을 이야기했을 뿐 이니 반론이 있으신 분은 반론하시면 되고요.

자신이 지지하거나 좋아하는 정치인을 비판한 것 같다고 화를 내지는 마세요.
그런 류의 사람들을 먹잇감으로 이용하는게 극단적 포퓰리스트들이예요.
지난 10 년 간 미국이 고통을 겪은 가장 큰 원인이 팬덤에 무작정 열광하거나 분노하면서 레밍무리들처럼 휘둘리는 불쌍한 일부 대중들이었어요.

정 감정을 추스릴 수 없다면 제 글은 스킵하세요.
강태공II
IP 175.♡.78.31
00:53 2026-06-15 00:53:49
·
@clipboard님 본인 글의 위선과 음모론을 지적하니
너 감정적이야, 매너 없어로 프레임 전환하나요?
그러면서 난 차분하고 담담하게 썼다고 스스로를 합리적 관찰자로 포장합니까?
레밍운운하며 모욕적인 인신공격으로 위선에 분노하는 댓글을 극단적으로 몰아가고요?
솔라
IP 61.♡.66.8
00:59 2026-06-15 00:59:59
·
@clipboard님 여기 답글에 누가 감정을 못추스렸나요? 다들 담담하게 답글 달았는데요. 그 이유는 clipboard님이 알바라고 생각을 안해서 그런겁니다. 무슨 말씀인지 아시겠죠?
강태공II
IP 175.♡.78.31
01:00 2026-06-15 01:00:11 / 수정일: 2026-06-15 01:02:45
·
@clipboard님 애써 분노를 억누르고 추가로 말씀드리면.
검찰 수사, 기소권 분리 법안은 이미 통과됐고 2026년 10월 시행 예정인데
이를 “기묘한 후퇴” 와 “미국과 사법 카르텔 압박”으로 프레임 짓는 건 명백한 음모론입니다.
지난 정부인사가 연루된 마약 사건도 “국가 시스템 붕괴급이라 봉인”이라는 과장은 아직 증거 없는 추측이고요.

부동산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주택자 규제 강화 정책으로 시장 혼란이 생겼고
서울 시장 선거에서 오세훈이 당선된 건 부동산 정책도 지분이 있지만
인물의 영향력도 큰 비중을 차지했습니다.

그걸 가상 투기세력 때리기 쇼라고 싸잡아 정부 정책 실패로 선거에 패배했다 쓰고
마지막에 무주택자 위로와 연대를 하는 건
조롱에 가까운 위선입니다.
차분하게 의견을 말하라고 하기 전에 본인 글의 사실 왜곡과 논리 비약부터 바로잡아 주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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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19 2026-06-15 01:19:40 / 수정일: 2026-06-15 01:20:55
·
@강태공II님
인물의 영향력이라는 게 오세훈을 말씀하시는 거라면 절대 아니구요.
오세훈은 인물 영향력은 커녕 사면초가에 몰린 형국이었습니다.
이번에 오세훈 아니라 명태균이 서울시장에 출마했어도 당선되었을 거라는 게 제 추측입니다.
저는 강남4구나 한강벨트보다도 임차인 인구가 절대다수였을 30 대 여성표의 이반을 가장 크게 주목합니다.
그만큼 분노여론이 높았어요.
오히려 거주 1 주택자들은 민주당 지지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았을 겁니다.
부동산 패착은 지분이나 덤이 아니예요.
가장 중요하고도 기본적인 패인입니다.
그리고 그 패착을 주도한 건 민주당도 행정부도 아니예요.
대통령 본인이예요.

제가 그에게 가장 실망했고 분노했던 순간은 지선 다음 날인가 했던 기자회견이었어요.
실망했던 이유는 그가 부동산시장 작동원리에 대해 기본도 모른다는 사실 때문이었고요.
분노했던 이유는 자기의 소셜미디어질 때문에 서울집값이 크게 오를 것이 적게 올랐다는 식의 뻔뻔한 말 때문이었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전세제도가 이상한 제도라고 생각하고, 전세는 받지도 않아요.
집 빌려주고 돈까지 보관해 줄 일 있나요?
하지만 대통령의 입장에서 갑작스런 서울의 전세잠김현상의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정상화 과정이라고 선언해 버리는 건 정말 어이가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BGM이 조롱적 위선이라고요?
위선일 것 까지는 없지만 조롱이라면 수도권 부동산 시장을 역대급으로 망쳐놓은 대통령 개인에 대한 조롱이라고 해 두죠.
강태공II
IP 175.♡.78.31
01:35 2026-06-15 01:35:38 / 수정일: 2026-06-15 01:38:27
·
@clipboard님 인물 영향력을 완전히 부정하시는 건 서울 그리고 강남권에 살고 있는 시민의 입장에서는
현실을 정확히 보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세훈 후보는 초반 열세에도 행정 경험과 부동산 정책을 앞세워 막판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이런 결과는 단순 분노 표출만으로는 설명하기 어려운 부분이라 생각 안드시나요?
30대 여성 임차인 표 이반을 주목하시는데 물론 전세와 월세 상승 압력이 크고 심각한 문제인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원인을 대통령 개인의 정책 실패로만 몰아가는 것은 본질을 외면한 장님 코끼리 더듬기 입니다.
서울 부동산 정책의 난맥상을 여기서 간단히 논할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강남 4구의 압도적 2번 지지와 높은 투표율 그리고 다른 구의 낮은 투표율과 1번 지지의 미지근함은 시사하는 바가 있습니다.
개인적 생각으로는 추미애 경기도지사의 20 30대 유권자 지지 득표수를 보면 세대에 따른 지지성향을 넘어선
정원오 후보의 경쟁력 문제가 있었다고 봅니다.

다주택자 규제 강화, 보유세와 양도세 중과 등은 민주당 정권의 기본적인 정책 기조입니다.
정부 뿐 아니라 여당이 함께 추진한 것입니다.
대통령의 발언이 시장 현실과 동떨어졌다는 것은 선거 이후의 결과론이고
선거 이후 지지율의 변화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이점을 알고 있으셔야 합니다.

전세 잠김 현상은 공급 부족(신축 입주 물량 감소)과 규제 부작용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대통령이 “정상화 과정”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아직 모든 정책 보따리를 풀어놓지 않았고
정책이 시장을 이기려는 것이 아니라
물꼬를 돌리려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로 저는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를 “대통령 개인 패착”으로만 규정하는 것도 과도한 단순화예요.

마지막으로 BGM을 “대통령에 대한 조롱”이라고 재해석하시는 건 꽤 편리한 논리입니다.
원래 글에서는 명백히 무주택자들에게 위로와 연대를 보낸다고 했지 않나요?
이제 와서 “대통령 조롱이었다”고 바꾸는 건 스스로 위선을 인정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엔트리즘을 하고자 한다면 현실과 정책의 복합성을 인정하면서 비판해야 더 설득력 있을 것입니다.
한번 잘 해보세요.
클리앙에는 저보다 똑똑한 분들이 대부분이라서 아마도 결국 실패하시겠지만요.
강태공II
IP 175.♡.78.31
01:50 2026-06-15 01:50:21 / 수정일: 2026-06-15 01:59:14
·
@clipboard님 “30대 여성 임차인 분노”만 강조하면서 강남4구 현실을 무시하는 건 선택적 해석인 이유 다시 명확히 말씀드리죠.
오세훈은 강남 3구(강남, 서초, 송파)에서 정원오를 수십만 표 차이로 크게 앞섰습니다.
특히 강남과 서초에서만 17만 표 이상 정원오보다 더 많이 득표했습니다.
강남 서초 송파의 유권자 수는 타 구보다 많습니다.
(강남3구 합계: 오세훈 약 21만 ~ 22만 표 이상 앞섬.
이 3개 구만으로 서울 전체에서 정원오가 다른 21~22개 구에서 앞선 표차(약 17~18만 표)를 완전히 뒤집음.)

이 지역들의 높은 투표율과 큰 득표 격차가 초반 열세를 뒤집는 결정타가 됐습니다.
강남4구는 서울 전체에서 인구도 많죠.
아파트 가격과 자산 규모도 압도적입니다.
따라서 부동산 관련 이해관계
재건축 규제 완화나 세금 등이 투표에 직접적으로 반영된
전형적인 자산 투표 즉 계급 투표의 양상이었습니다.

이를 외면하는 것은 제대로 서울시를 그리고 대한민국의 현실을 보지 못하는 것이죠.

제 생각으로는 강남 3구가 보수 후보를 압도적으로 지지하는 계급 투표를 하는 것처럼
나머지 지역구 모두에서 민주당 후보가 압도적 지지표를 얻지 못한다면
서울시는 앞으로도 어려울 것이고 다음 대선 역시 불투명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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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116.42
02:09 2026-06-15 02:09:01
·
@강태공II님
저는 엔트리즘 안 합니다.
그럴 이유가 없으니까요.
주류에서 비껴가는 글을 누군가가 올릴때마다 테라포밍(엔트리즘)한다고 운운하는 분들이 있어서요.
그런 쓸데없는 말 하지 말고 자기 할 말만 하면 된다고 하는 의미에서 한 말이예요.

강남사신다구요.
축하드립니다.
언젠가 이야기했지만 강남 뿐 아니라 서울 전체가 대한민국에서 디커플링되는 시장가격을 형성할 겁니다.
특히 강남 등 일부지역은 맨하튼 같은 국제자산시장으로 승격될 가능성이 압도적 입니다.
입구정동 현대아파트가 어느 세월에 새 빌딩을 올릴지는 잘 모르겠지만 재건축 성공하면 거기가 서울판 미드타운이 되겠지요.

다주택자 규제 강화, 보유세 양도세 중과가 민주당 정권의 기본적인 정책기조인 것은 사실이나 당초 민주당도 대통령도 세금으로 시장을 규제할 마음은 적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작년 10 월부터 이 기조가 갑자기 바꾸더니, 올해 1 월 말부터 느닷없이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에 이상한 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했죠. 세어보진 않았지만 수 십 차례 일 겁니다. 지선 당일날도 부동산 이야기 올렸고요.

공급이 차단된, 임차인구 55 퍼센트인 시장에 다주택자 비거주자를 압박하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 지 모를 수가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런 일을 벌인 이유가 뭔지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혹시 아시면 설명을 좀 해 보세요.

이 글은 부동산 글이 아니지만 제가 여기 부동산 관련글을 몇 차례나 올렸는데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을 지지하시는 분들의 납득할만한 설명을 단 한 차례도 듣지 못했습니다.
여기 똑똑하신 분들 많다면서요.

말씀하신대로 난마처럼 얽힌 수도권 부동산 이야기 여기서 길게 할 수 없습니다.
저도 7 월 세제개편안이 어떻게 나오는지 일단 지켜 볼 생각입니다.
지금같아서는 보유세와 거래세를 동시에 올리면서 장특공 중 보유조건도 함께 삭제하는 최악의 수를 또 둘 것 같은데, 일단 두고 보죠.

사실 보유세 올리는 건 저도 찬성합니다. 세율을 올리는 건 어차피 소득세법 개정사안이니 당장은 못하겠지만 과세표준(공시가격)을 손대면서 올릴 수는 있겠지요.

대통령께서 보유세 높다고 그렇게 좋아하는 선진국들 제대로 따라하고 싶으면 보유세 올리고 거래세 낮추는 합리성도 함께 참고하시기를 바랍니다.
seizethedaay
IP 106.♡.82.106
00:50 2026-06-15 00:50:15 / 수정일: 2026-06-15 00:52:11
·
대통령이 좌우 정쟁사항이 아닌 민생법안을 통과 시켜달라고 국무회의때 수차례 얘기했는데 정청래 민주당이 그일을 제대로 안했어요. 도움을 안준거죠. 국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중요한 법안들을 말이죠. 대통령 지지율 올라가는게 싫었던걸까요? 국민들은 체감되는 법통과를 원합니다. 정청래는 대통령이 성과를 내는걸 막아서 조기 레임덕으로 몰고 가려고 한게 아닌가 싶네요. 이런 합리적 의심을 소설로 쓰는게 낫겠네요.
제트올빼미
IP 211.♡.200.4
00:57 2026-06-15 00:5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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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나라 사람이십니까?
김사장7
IP 124.♡.58.174
00:58 2026-06-15 00:58:40
·
이재몀 지지율 반정도되는 트럼프는 어캐 생각하나요? 당연히 레임덕인가요?
아이러브유
IP 119.♡.99.197
01:09 2026-06-15 01: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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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은 사법부가 아니라 행정부입니다.
사법부얘기하면서 왜 검찰을 자꾸 들이미는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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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116.42
01:37 2026-06-15 01:37:22
·
@아이러브유님
본문에 사법부라는 말은 없구요. 사법카르텔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법카르텔이라는 통상적으로 사용하는 용어를 썼지만 법조카르텔이라고 해야 더 정확한 표현입니다.

법원, 검찰, 대형로펌 등 법조 엘리트 집단이 서로 인적 네트워크와 먹이사슬 이해관계를 통해 폐쇄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구조죠.
재벌과 아울러 대한민국을 사실상 지배하는 최상층부 계급집단으로 이해해도 됩니다.

이들(법조카르텔-재벌-보수언론)은 학맥 인맥 뿐 아니라 혼맥으로도 서로 연결되어 있어 어찌보면 패밀리 통치구조와도 비견할 수 있을만큼 봉건적 지배체제를 강고하게 유지하고 있지요.
아이러브유
IP 119.♡.99.197
02:00 2026-06-15 02:00:41 / 수정일: 2026-06-15 02:02:43
·
@clipboard님
사실상 지배라니...머 이런 어이없는 표현까지 나오나요...
그리고, 법조엘리트가 가당키나 한 지칭인가요? 법조쓰레기들이라면 모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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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116.42
02:11 2026-06-15 02:11:52 / 수정일: 2026-06-15 02:12:44
·
@아이러브유님
엘리트라는 말은 칭찬하는 용어가 아니구요. 의미중립적인 단어입니다.
눈내린달밤
IP 211.♡.167.224
01:15 2026-06-15 01:15:37
·
검은머리 외국인이 이재명 대통령을 얼마나 싫어하는지 감도 안오네요 이민가셨으면 그 나라 걱정만 하세요 피곤하게 사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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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116.42
05:11 2026-06-15 05:11:55
·
@눈내린달밤님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자꾸 머리색깔 이야기하는 분들이 많아서 하는 말인데요.
제 머리색깔은 헤나염색 기운이 남아서인지 검은머리가 아니구요.
부드러운 갈색톤입니다.
소리샘
IP 220.♡.64.189
01:23 2026-06-15 01:23:39
·
그 나라에서 그냥 열심히 사세요
PSPuser
IP 211.♡.19.134
01:30 2026-06-15 01:30:43
·
편협한 시각으로 소설쓰지 마세요
지금 레임덕을 얘기하는 사람은 레임덕이 오기를 바라는 사람 밖에 없습니다
블루불독
IP 118.♡.204.77
01:51 2026-06-15 01:51:12
·
마리아느
IP 118.♡.66.166
02:28 2026-06-15 02:28:16
·
레임덕?? 외국에서본시선이라고요??
그 럼 더이상하지요
내란이후 미국과의관계도 이만하면 선방인데요
뭔 레임덕??
그리고 댓글 타고내려오다 오세훈 글이있던데 너무 잘못짚었네요
지금 서울시 돌아가는 거보면 그런글못쓰지요
라이언백
IP 39.♡.72.153
02:44 2026-06-15 02:44:50
·
ㅋyo
또아리
IP 118.♡.21.44
02:44 2026-06-15 02:44:59
·
포메라
IP 1.♡.213.239
02:45 2026-06-15 02:45:07
·
레임덕을 바라는 사람이 레임덕을 보는 유일한 사람들입니데이. 근데 외국인?? ㅋㅋㅋ
포모사피엔스
IP 211.♡.250.55
03:10 2026-06-15 03:10:08 / 수정일: 2026-06-15 03:10:37
·
이만희를 족쳐야하는 이유죠.
외국인이 초반에 등장하는 소설은 너무 했어요. 외계인이면 모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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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104.♡.116.42
04:31 2026-06-15 04:31:33
·
참,, 위에 삭제된 댓글이 있어서 이 기회에 분명히 말씀드릴게요.

제가 지금까지 이 게시판에 (몇 개 올렸는지 생각이 안 나는데, 열 번은 넘는 것 같은데..) 글 올리면서 제 글 아래 달린 벼라별 악플이 꽤 있었지만 단 한 번도 신고하거나 삭제요청을 한 적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돌머리2
IP 116.♡.141.128
05:12 2026-06-15 05:12:14 / 수정일: 2026-06-15 05:22:43
·
음.......................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글이네요.
오랜만에 마우스에서 손때고 정독했습니다.
댓글 포함해서요.

참, 저도 할 말 많은데 해봐야 별 의미가 없어서 생략하고요.

레임덕 <------ 이 단어에만 몰입하고 있는 사람들 참 거시기하네요.

+
말해 봐야 별 의미 없는 이유
1,논리적 대화가 불가능한 이상한 집단과 해 봐야 손가락만 아픔 (뉴박 세력)
2,논리적 대화가 가능한 여러분은 모종의 이유로 솔직한 대화가 불가능 상태
빡고양이
IP 175.♡.123.207
06:07 2026-06-15 06:07:04
·
모 외국인 관계자 모씨 모 정치인 일반인 모씨 다같은 출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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