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를 예측하는건 주관적이죠. 어떤 사람은 해보지도 않고 미리 안될거라는 사람도 있고 그냥 애초부터 할 마음이 없어서 안될거라며 핑계거리를 만드는 사람도 있죠 책임의식이 그렇게 강한데 개혁할 맘이 없으면서 지지자들에게 헛된 꿈을 심어준 책임은 왜 안지는 걸까요?
계곡 상인과는 다르게
수사와 기소로 힘이 막대하게 커진 검찰을
아무 준비도 없이 대적했다는 사실에 실망스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