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튀르키예 시민입니다. 작년인가 패밀리 구독료가 한 차례 인상된 걸로 기억하는데, 또다시 50퍼센트를 인상한다는 안내문이 왔네요. 이러면 명예 시민권은 필요 없을 듯한데 쩝 그나저나 튀르키예 리라 대 달러 환율은 놀랍도록 우상향이네요.
리라 폭포수 폭락할때, 주변 사람들 환전해서 루이비통 가방 사고 그랬죠.
전 소심하게 애플티비 사고 스테이크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전 세계 자본이 미국으로 집중되고 있기 때문에 저 추세가 쉽게 가라앉기 힘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