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과연 김민석 전총리에게 힘을 싣는 발언일까?
이재명 대통령님의 기자회견과 여러 발언을 종합하면
당대표에 도전하는 김민석 전 총리에게 힘을 실어 주고
지선 결과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말씀하시면서 정청래를 디스한 것처럼 보입니다.
2. 숙의 민주주의와 기시감
1차 검찰개혁안(수사청 공소청분리법안) 관련 숙의과정을 돌이켜보면
sns를 통해 대통령은 자신의 뜻이 정부법안에 있음을 확실히 하는 듯 했고
정청래 당대표는 대통령의 검찰개혁 의지는 한번도 변한 적이 없다고 발언했습니다.
심지어 정부법안이 당으로 넘어와 다수의 찬성으로 통과되었을 때조차 이와 같은 발언을 했습니다.
1차 개혁법안의 결과는 정부 입법안을 대폭 수정하여 수사청과 기소청의 완전분리라는 결과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즉 대통령께서는 sns를 통해 자신이 힘을 실어준 것과 전혀 다른 방향으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이 결과를 두고 반개혁세력은 수정전과 후는 같다고 정신승리를 오지게 했습니다만)
3. 만약
대통령께서 자신의 뜻과 다른 곳에 힘을 싣는 말씀을 하고 계시고 있다면?
그 자들은 대통령 뜻이 자신에게 있다고 확신하고
승리를 확신하며 더욱 더 오만한 모습으로
당대표를 대차게 까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님 혹시 즐기고 계시는 것 아닙니까? )
마치 지난 1차 검찰개혁안 때 처럼 말입니다.
전당대회 결과가 나오면
숙의 민주주의의 무서움이 무엇인지 우리 모두가
특히 반개혁세력은 알게 될 것입니다.
이는 모두 저의 소설입니다.
저의 의견을 반박할 시 형님들의 의견이 모두 옳습니다.
어차피 당원 투표로 결과나오는겁니다
평택을 선거처럼 지저분하게까지는 싸우지 말고
누가 이기던 결과나오면 지는 쪽은 깔끔하게까지는
아니더라도 추한 모습은 보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끊임없이 잡음이 당으로 부터 나오고 있습니다.
그건 당대표가 싸움만 할줄 알지 중재를 전혀 못한다는거예요.
토론과 숙의
당대표가 뭐라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지맘대로 지르고 봅니까?
저런게 가장 위험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