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조카들이랑 맞는 코드를 발견하면 뭔가 즐겁고 뿌듯한? 기분 입니다. 이번에 혼자 강뜨거 영상을 보고 있더니 조카들이 "어? 목소리만 들어도 누군지 알겠는데?" 하면서 달려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