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사무실 얻으려고 돌아다니는데
준공시점 기준으로 1960년~2010년대까지 골고루 봤는데요.
1990년대 부터는
10년 단위로 준공된 건물 컨디션이 확연히 수준이 다른게 느껴집니다....
일단 2000년대 중반 이후에 지어진 건물은
현재 지어지는 건물보다 후지긴 해도 딱히 낙후되었다는 느낌까지는 아닌데
1990년대 지어진 건물은 일부 대기업 본사 건물 아닌 이상에야...
확실히 낙후되었는다는 느낌이 들어요....
90년대까지는 확실히 개발도상국이었다면
2000~2010년대는 개도국~선진국의 중간점 정도?
2010년대 이후 준공된 건물은 확실히 좋구요...
일반 빌딩도 아파트랑 비슷한 발전과정을 겪은거 같아요..
잘지은 건물들이 많죠
상업시설도 그렇고 아파트도 그렇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