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1명은 "술 전혀 안마신다"…음주 빈도도 뜸해져
서울시민 약 4명 중 1명 꼴로 지난 1년간 술을 전혀 마시지 않았다고 응답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14일 서울시가 공개한 '2025 서울시민 먹거리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자의 경우 '소주 7잔이나 맥주 5캔', 여자는 '소주 5잔이나 맥주 3캔' 이상의 술을 얼마나 자주 마시는지 묻는 항목에
응답자의 23.7%가 '최근 1년간 전혀 마시지 않았다'고 답했다.
전년의 같은 응답 비율(21.6%)보다 증가한 수치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12147300004
아예 1잔도 안마신 기준이 아니라,
소주 1병넘게 마신 날은 지난 1년간 한번도 없다 하는 사람이 25%인거군요
술도 안먹는데 오세훈을 뽑은거야?
20년간 소주 1병 될지도 모르겠네요.
저는 지난 12년간 총 알콜 양이 맥주 두캔도 안될겁니다.
근데 지난 20년간으로 하면 소주 3000 병은 될겁니다.
제가 지난 주에 하이트진로를 매수했거든요.
사회 나가도 못먹는 다고 대놓고 말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