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서는 국내 기준금리의 7·8월 연속 인상 가능성은 물론,
다음 달 한은이 한 번에 기준금리를 0.50%포인트 올리는 ‘빅스텝’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일각에서는 금통위 일정이 없는 이달 임시 금통위 개최 가능성도 제시한다. 환율 불안이 더 커질 경우 7월까지 기다리지 않고 선제 대응할 수 있다는 논리다.
금리인상이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느낌이죠.
6월 기습인상 가능성까지 있다니 넘 놀라지들 마세요.
물가, 환율 잡고 부동산 잡고
근데 빅스텝이라면 양극화 성장에 소상공인 자영업자 충격이 장난 아닐 듯요.
그동안 너무 저금리였습니다.
환율도 기본적으로 한미 금리차가 기저에 있다는거 다 잘알면서 말이죠..
지금 기업들 쪼아서 달러 토해내라고 하는데.. 기업들도 뭘 외국에서 사오거나 해외투자할 때 다 달러로 하는 겁니다.
우리나라는 외환이 전부 들어오고 나갈 때.. 한국은행 거치는데.. 한번 들어가면.. 사고파는 건 되어도..
급하게 빌리거나.. 이런 것 자체가 안되니.. 기업들도.. 적시 투자등을 위해서 돈을 안푸는 거죠. 외환시장 자유화도 해버려야 해요.
이광수씨는 이런 현실도 모르고 헛소리 하시던데..
게다가 미국 투자는 계속 들어가야 하는 판이기도 하고..
주식시장도 너무 과열이고.. 은행도 지금 내부에서는 돈이 없어서 난리일껄요. 예적금 깨고.. 사람들이 빚내서 주식하는 판이라..
한계 기업과 부실 소상공인들도.. 그만큼 지원 받았으면.. 정리할 거 정리해야.. 인력시장에 사람들이 유입되는 겁니다.
https://m.ekn.kr/view.php?key=20260311028227080
https://v.daum.net/v/FCwoZux2lB
지금 이런 상황입니다.
주식시장 상방 열어놓고 신용대출, 마이너스 통장으러 투기에 가까운 투심이 일어났는데
시장에 유동성을 풀어논 정책을 펴고, 반대로 빅스텝을 한다?
대출금리 = 기준금리 + 가산금리의 합인데 1년동안 가산금리 계속 올려왔습니다.
부동산 시장에서는 금리 빅스텝보다 대출이 안나오는게 100배 큽니다. 금리 걱정이 아니라 대출이 소득에 상관없이 막혀있어요
거기에 기준금리를 더 올려버리면.. + 알파가 되니 효과가 더 확실하죠. 수도권 집값 15억 아래는 대출로 올라가는 것도 큽니다.
지금 15억 이하 아파트가 대출 제한이 약해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르고 있죠.
물가가 이정도로 버티는 건
물가 산정에 문제가 있다는 거죠.
체감물가 상승을 보면.. 정말 물가 산정 자체가 의문스럽긴 합니다.
중소기업 특히 제조업, 소상공인이 어마무시한데 그냥 빅스텝 때린다 ㅎㅎㅎㅎㅎ
왜 싹 다 무시하고 지지자들 의도대로 자이언트 스텝 여러번 때렸으면 좋겠어요. 결과는 안봐도 알지만
반도체 조선 기타 특정 산업만 호황이고 일반 기업 자영업자들의 상태는 금리 문제로 생존의 기로에 설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아 본문에 나와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