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서 친구들과 만나기 전 하루 일찍 내려갔다가 저녁으로 먹은 식당입니다.
걷다보니 세느강변(?!) 국밥거리가 보였구요. 몇개 가게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손님이 많아서 들어갔습니다.
새끼창국밥이랑 소주 한병 주문했구요.
국밥 나오기 전 맛보기 수육이 나오는데 상당히 실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국밥도 맛있었구요.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한게 인상적이었네요.
남자 세분이 오손도손 국밥 드시는 모습들 보니 잘 찾아왔다 싶었네요.
군산에서 친구들과 만나기 전 하루 일찍 내려갔다가 저녁으로 먹은 식당입니다.
걷다보니 세느강변(?!) 국밥거리가 보였구요. 몇개 가게가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손님이 많아서 들어갔습니다.
새끼창국밥이랑 소주 한병 주문했구요.
국밥 나오기 전 맛보기 수육이 나오는데 상당히 실하게 나와서 좋았습니다.
국밥도 맛있었구요. 직원분들이 굉장히 친절한게 인상적이었네요.
남자 세분이 오손도손 국밥 드시는 모습들 보니 잘 찾아왔다 싶었네요.
Hasta la victoria siemp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