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조선이지만, 내용 만큼은 읽어볼 가치가 있는 글이라 생각합니다. 내용이 너무 깁니다. 원문은 아래 출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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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사실 유포, 인신공격은 고소합니다. ....................빈댓글과 비아냥, 박제 아무 소용 없습니다. ....................논리적 비판은 환영합니다. ....................2찍, 3찍, 4찍, 팀털문파 및 신도, 불편러, 피씨충 싫어요.
소용 없어요 더 쉽게 영상과 문장을 이해쉽게 써놔도 읽을 의지들이 없으신거 같아요
그러한 선동을 막기 위하여 중시되는 리박스쿨/교육현장/청년기회확대 등등의 정책들을 오히려 멀리하라고 조언하며,
자기들이 선동하는 이슈들이 더 중요하다는 뻔뻔스러움에 구역질 납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직접 적어주세요
누구 얘기죠? ㅋ
저는 뭐라 한 적 없습니다만...
언급한 적이 없으므로 결국 맥락에 안 맞는 댓글 같군요.
대댓글이 아니라 그리 생각했는데, 혼잣말인줄 몰랐네요.
저기에는 지들이 했던걸 축소 시키고 싶은 욕망이 많네요.
민주당이 비호감인 이유 중 하나는 실효성 없는 인터넷 규제죠.
https://omn.kr/2im6n
글쓴이가 조선 일보라 싫으시겠지만, 흥미로운 관점이라고 썻는 데
빈 댓글에 뭐.. 난리도 아니네요 왜 그러십니까 진짜들
1. **지방선거 청년 표심의 이탈**: 2026년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20대 유권자의 57%, 30대의 60%가 오세훈 시장을 전폭 지지하면서 더불어민주당에 참패를 안겼습니다.
2. **기존 진보 진영 진단의 한계**: 진보 진영은 청년층의 보수화를 외부의 악의적 선동이나 교육 문제, 혹은 이재명 대통령이 언급한 '기회 총량 부족' 같은 상구적인 경제적 요인으로만 돌리며 본질을 회피해 왔습니다.
3. **핵심 원인으로서의 '문화전쟁'**: 저자는 청년들이 민주당을 외면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전 세계적 대안우파 돌풍의 주동력인 젠더, 이민, 환경 등 사회문화적 갈등인 '문화전쟁'에서 찾고 있습니다.
4. **포스트모던 좌파 의제에 대한 비판**: 현재의 진보 진영이 다수 청년 및 실제 노동 계급의 삶과 연결되는 민생 문제보다 소수자 중심의 정체성 정치와 PC(정치적 올바름) 의제에만 과도하게 함몰되어 있다는 지적입니다.
5. **민주당 혐오의 본질**: 결국 청년층의 표심 변화는 단순한 경제적 결핍 때문이 아니라, 진보 진영이 사회문화적 도덕성을 독점하고 청년세대를 훈계·계도하려는 태도에 대한 강한 반발과 피로감에서 비롯된 결과로 분석됩니다.
요약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3,4,5도 딱히 공감은 안가는게 한국 민주당에 포스트모더니즘작 pc를 강하게 어필한적이 있기나 한가요. 미국 민주당과 착각하신게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