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으른라이언님 저 사람 원래 자기가 밀리면 빈댓글 답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그냥 "아무 말도 못하쥬?" 이 한마디 해주면 됩니다.
게으른라이언
IP 211.♡.194.211
14:33
2026-06-14 14:3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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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혈귀왕님 감사합니다 위로가되네요
사당동갈매기
IP 211.♡.80.25
14:18
2026-06-14 14: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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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계에서 통상적으로 34세 미만 탈모는 질병이고 35세 이상은 노화의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정해진게 아니라면 선심성 정책인건 분명하죠.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14:18
2026-06-14 14: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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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좀 들어서 예방차원에 미리 먹는게 비용이 적게들어서 50살 부터 먹고있는데 예방차원이면 비용 얼마들지 않습니다. 20~30대 부터 심한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미리 예방차원에 먹으면 한달에 1만원 이하로 듭니다. 복제약(약효는 같고), 비대면진료하면 3개월치 3500원 수준인데 저는 20~30대 지원과 유전이력보고 미리 복용하는 것을 국가에서 권장해주는 것 좋다고 봅니다.
개미상어곰탕
IP 211.♡.174.75
14:21
2026-06-14 14:2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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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이라는건 한정되어 있는거고 더 중요한 곳에 쓰는게 맞습니다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볍게 여기는게 아니라 진짜로 치료가 필요한 질병들이 더 중요하다는거죠 안치료하면 더 심각한 병이 되거나 죽는 병들요 저런식으로 접근하면 미용치료도 다 해줘야죠 20대에 여드름 흉이 너무 심해서 밖에 돌아다닐 수가 없고 위축된다고 하면 레이저 치료도 지원해줄껀가요? 20대에 키가 너무 작아서 연애를 못한다고 사지연장술 받고 싶다고 하면 그것도 지원해줄꺼에요?
CRISPR
IP 180.♡.79.30
14:22
2026-06-14 14: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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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약 지출이 부담스러운 사람보다 프락셀 울쎄라 백옥주사 지출이 부담스러운 사람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두기입니다
IP 115.♡.105.79
14:28
2026-06-14 14: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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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가 한두명도 아니고, 그많은 인원에, 그 많은 돈을, 치료하는게 맞나요? 진짜 정신적으로 힘든 질환이면, 기초수급자나 차상위층에 90퍼 지원하고, 여유있는 일반 계층에는 본인이 알아서 지금 체계로 치료하는게 맞지요.
ISLAY
IP 222.♡.103.254
14:35
2026-06-14 14:3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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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해당이 없죠 미용인데
마테니블루
IP 211.♡.90.161
14:38
2026-06-14 14: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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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많아요 . 굳이 저걸 건보로? 차라리 진료필요없이 약국에서 바로 살수있게 해주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요. 3~6개월마다 병원 진료비 아깝네요. 1년치 처방받으려고 성지로 가는분들도 그렇고. 그리고 약국도 주변 약국 약별로 비교 분석해주는 거 더 넓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닥터나우가 그렇긴 한데 기능이 한정적인거 보면 제도적 제약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더 커질 예정인데 꼭 필요한곳에 해도 부족하다고 봅니다
지금도 한쪽 빼서 한쪽에 지원하는 방식인데
추가적으로 정부가 돈을 지원하지 않는다면 분명 다른곳의 수가를 깎아 지원할게 당연하기 때문에 반대하는 겁니다
굳이 해야하나요? 왜 해야하나요?
지금도 필수의료는 허덕이는데 굳이 해야하나요?
그리고 지금 예방적으로 먹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분들은 건보적용이 안됩니다. 누가봐도 아.. 소리가 나올만한 분들만 건보적용이 될겁니다
필수의료하는 입장에서 맨날 삭감에
이번에도 수가 깎는다고 하고 병원에선 적자 눈치에
이런기사보다 참 보람됩니다
그 공짜 좋아하니 대머리되는겁니다 ㅎㅎㅋㅋ
할말없으면 빈댓글이나 달죠?
빈댓글말고 건실한 의견을 주세요
기껏 신경써서 댓글단 보람이 없습니다 ㅎ
그냥 "아무 말도 못하쥬?" 이 한마디 해주면 됩니다.
50살 부터 먹고있는데 예방차원이면 비용 얼마들지 않습니다.
20~30대 부터 심한분들도 계실지 모르지만,
미리 예방차원에 먹으면 한달에 1만원 이하로 듭니다.
복제약(약효는 같고), 비대면진료하면 3개월치 3500원 수준인데
저는 20~30대 지원과 유전이력보고 미리 복용하는 것을 국가에서
권장해주는 것 좋다고 봅니다.
탈모로 인한 스트레스를 가볍게 여기는게 아니라
진짜로 치료가 필요한 질병들이 더 중요하다는거죠 안치료하면 더 심각한 병이 되거나 죽는 병들요
저런식으로 접근하면 미용치료도 다 해줘야죠
20대에 여드름 흉이 너무 심해서 밖에 돌아다닐 수가 없고 위축된다고 하면 레이저 치료도 지원해줄껀가요?
20대에 키가 너무 작아서 연애를 못한다고 사지연장술 받고 싶다고 하면 그것도 지원해줄꺼에요?
진짜 정신적으로 힘든 질환이면, 기초수급자나 차상위층에 90퍼 지원하고, 여유있는 일반 계층에는 본인이 알아서 지금 체계로 치료하는게 맞지요.
차라리 진료필요없이 약국에서 바로 살수있게 해주는게 더 좋을 것 같은데요.
3~6개월마다 병원 진료비 아깝네요. 1년치 처방받으려고 성지로 가는분들도 그렇고.
그리고 약국도 주변 약국 약별로 비교 분석해주는 거 더 넓게 해주었으면 합니다.
닥터나우가 그렇긴 한데 기능이 한정적인거 보면 제도적 제약있는게 아닌가 싶네요.
형평성 문제도 있고..